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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미국으로 넘어가 영어권 영화를 꽤 만들어가고 있는 기타무라 류헤이의 신작. 허나 그의 막가파적 개성도 이제는 더 이상 새롭게 느껴지지 않는다. 근데 이건 그의 무조건적인 잘못이라고만 보기가 좀 힘들다. 기타무라 류헤이는 그냥 하던 거 계속 하는 거다. 그걸 또 매너리즘이라고 부르며 굳이 굳이 깎아내릴 수는 있겠지만, 어쨌거나 한 눈 판 것은 아님. 다만 이젠 기타무라 류헤이 외에도 이런 테이스트의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예를 들어 타란티노 혼자 날뛸 때는 그가 단연코 독보적인 스타일리스트로 남았겠지만 이후 로버트 로드리게즈나 가이 리치, 매튜 본 등 유사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감독들이 난무하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그 폼이 약간 죽은 것과 유사한 것일 테다. 물론 극단적인 예시를 든
"The Door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간히 찾아내는 땜빵용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배우진을 보면 기대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배트걸로 말이 좀 나오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루비 로즈가 이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고, 의외로 장 르노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는 이유는 이 멤버면 그래도 액션 영화로 나름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지켜봐야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괜찬하 보이는 작품이긴 합니다.
메갈로돈 (2018) / 존 터를터웁
출처: IMP Awards 난파한 심해 잠수정에서 승무원을 구하다가 거대한 존재를 느끼고 은퇴한 조나스(제이슨 스테이썸)는 재벌의 후원으로 운영 중인 심해 탐사 연구소에서 일하던 전처가 위기에 빠지자 잠시 복귀한다. 전처를 구한 후 심해 탐사를 위해 뚫린 해류를 통해 선사시대에 있던 거대 상어 [메갈로돈]이 올라온 것을 알게 되고, 큰 사고가 나기 전에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전설적인 변종 공포영화 [죠스]를 차용해 크기를 키울 만한 설정을 대부분 붙여서 만든 액션 영화. 더 거대한 상어를 괴물로 삼았지만 스릴러는 약하고, 수영 전문 액션배우 제이슨 스테이썸을 기용해 활극으로 풀었다. 망작의 느낌이 많이 나긴 하는데, 막상 영화는 (안이하지만) 나쁘지 않은 [죠스]의 열화판 후예다. 중국 자본
영화 메가로돈-실존했던 전설의 고대괴물상어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메가로돈...무시무시한 크기의 고대 괴물상어...과연 실존했었다는 것 자체가 공포스러운 놀라운 존재다...이번 8월에 메가로돈이 영화로 제작되 개봉된다고해서 메가로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영화 메가로돈에는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과연 상어영화로서 '죠스'에 버금가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죠스이후 눈길을 끌었던 상어영화로는 지난번 소개한 고블린상어를 소재로한 '말리부 샤크어택'이란 영화가 있는데 나름 재밌었지만 허리우드 영화가 아니라 세계적 흥행에는 실패했었다.(뭐 사실 고블린 상어가 알고보면 공포의 대상이 될만하지않으므로..오징어,조개나 잡아먹는 순딩이니까...- -;) 이에 비해 메가로돈이라는 상어보다 더 상어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