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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영화판 감독, 던칸 존스로 결정

'워크래프트' 영화판 감독, 던칸 존스로 결정

샘 레이미 감독이 하차한 후로 새로운 감독이 결정되지 않았던 '워크래프트' 영화판의 새로운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더 문'으로 이름을 알렸고 '소스 코드'로 헐리웃 상업영화 역시 성공적으로 연출해낸 던칸 존스 감독입니다. (관련기사) 현재 블리자드와 레전더리픽처스는 계속 '워크래프트' 영화판 제작을 진행 중이며, 각본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찰스 리빗이 집필 중이고 올해 가을부터 촬영에 들어가서 2015년에 개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소스 코드'는 재미있게 봐서 기대는 됩니다만 과연 반지의 제왕이나 호빗 등이 생각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가 되어야 할 '워크래프트'를 어떻게 연출할지 좀 걱정이 되기도...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시네마틱 오프닝

개미의 이글루입니다|2013년 1월 23일

블리자드의 무비는 정말 엄청난거 같다. 스타2는 샀지만 군단의 심장은 살까말까 하고 있는데... 오프닝을 이렇게 멋지게 뽑아버리면 (디아블로3처럼) 또 낚일거 같자나 -_- 아 고민된다. 분명 출시하고 좀 기다리면 가격이 뚝 떨어질건 분명한데 말이지...

소닉 스타리그 결승전 무기한 연기와 관련된 잡담

Lair of the xian |2012년 11월 15일

- 소닉 스타리그 결승이 무기한 연기된 것을 몇몇 언론에서 보도했는데. 정말로 못마땅하다. 편향성이 눈에 보인다. 언론들을 보면 소닉이 '결승전을 위해 부스도 제작하고 음향전문 팀도 섭외하고 가수와 해설자, 스타걸도 섭외하는 등 노력을 많이 했는데 진행할 수 없게 되어서' '손해를 보고 있고' '아쉽다, 당황했다'라는 식으로 소닉이 마치 선의의 피해자인 양 글을 써놓은 기사는 봤어도, 소닉이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않은 것을 잘못이라고 제대로 명시하고, 지적하는 언론 기사는 없다. 소닉이 그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본다 한들 그것은 라이선스 정책을 위반한 소닉의 자업자득인데 저작권 위반을 범한 소닉을 되레 옹호해주는 듯한 기사라니. 참 잘나셨습니다. - 꼭 이럴 때 되면 라이엇 이야기가 나오더라. 대인배

블리자드 커뮤니티 파티 2012 클럽 바크래프트 후기

블리자드 커뮤니티 파티 2012 클럽 바크래프트 후기

Lair of the xian |2012년 11월 14일

어제(11월 13일) 서울 W호텔 WOO BAR에서 블리자드 커뮤니티 파티 2012 클럽 바크래프트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레드불 칵테일'만' 다섯 잔을 마신 덕에 지금 상당히 제 정신이 아닌 상황에서 쓰는 후기입니다.-_-;; 행사 시작 전입니다. 오늘 출연할 코스프레 참여자들도 여럿 다니고 있었습니다. 스파이럴캣츠 분들도 오셨지만 그 분들을 찍은 사진은 왜 그런지 죄다 초점이 나가서 한 장도 건질 수가 없더군요. 따라서 이 포스팅엔 아쉽게도 스파이럴캣츠의 사진은 없습니다. 신분증 확인 후(술을 주는 자리이기 때문에 미성년자 및 본인확인 등을 신분증으로 확인했습니다) 들어가 보니 신유닛에 대한 정보 등을 담은 동영상이 행사 시작 전까지 시연되고 있었습니다 행사 시작 전 샌드아트가 나왔습니다. 멋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