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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net 인증기 - 디아블로 3를 구입했습니다.

Battle.net 인증기 - 디아블로 3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구입한건 거의 한달전인데 공교롭게도 구입하기 이전부터 [디아블로 3]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져나간 상태라서, 막상 제 손에 들어온 이후에도 한참동안 미개봉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주에 있을 1.04 패치때문에 다시 한 번 [디아블로 3]에 대한 흥미가 생겨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온 조그만한 봉투를 뜯었죠. 봉투 안에는 6개국의 언어로 된 인증기 설정 방법 안내서와 인증기가 들어있습니다. 웃긴 점이라면 안내서에 적힌 홈페이지 주소로 들어가면 '없는 주소'라고 나오더군요.(...)본체인 인증기는 특별한게 없습니다. 기존의 [디아블로 3]에서 나왔던 디아블로의 이미지를 배경으로, 인증번호를 볼 수 있는 액정과 인증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버튼이 있더군요.어차피 어디서 인증하는지 다 알고 있으

오랜만에 디아블로 홈페이지를 찾았다

오랜만에 디아블로 홈페이지를 찾았다

조훈 블로그|2012년 8월 17일

속 터지는 난이도 때문에 '포니방'은 구경도 못하고 접은지 꽤 됐는데 이런 만화가 보이더라. 근자에 블리자드가 통째로 당한 일도 있고 해서 와우 계정이나 무사할까 접속해 보았다. 그런데 이 만화보고 어처구니 없는 사람은 나뿐인가. 곧 패치될 모양인데, 그렇지 않아도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때문에 욕처먹고 있는데 어차피 아이템이라는게 성능을 높이든 드랍률을 높이든 안나올 놈은 뭘 해도 안나오고 경매장은 하늘 높은줄 모르는 것 역시 매한가지일 것 같고. 멍청이 같은 난이도나 어떻게 좀 해주지, 시원시원 맛에 게임을 했는데 어려워도 좀 어려워야지, 원 ㅗ 그나저나 볼수록 어이없다. 요약하면 전화하지 마라, 시간 걸려도 참아라, 안될 수도 있다… 아닌가? 외주 받고 그린 분도 웃기고. "전화하지 않

흔한 게임개발사의 깨달음.log

흔한 게임개발사의 깨달음.log

Indigo Blue|2012년 8월 16일

디아블로 3 : 1.0.4 패치 - 전설 아이템 개선에 대해 존나 빨리도 깨닫네;

배틀넷이 털렸습니다.

배틀넷이 털렸습니다.

Lair of the xian |2012년 8월 10일

제목 그대로입니다.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자물쇠 모양의 무언가가 뜨길래 살펴봤더니 반갑지 않은 공지문이 올라와 있더군요. 마이크 모하임 대표 명의의 공지에 따르면 북미 배틀넷 계정의 경우, 본인확인 질문에 대한 답변, 모바일 인증기 및 Dial-in 인증기와 관련된 정보가 유출되었고 대한민국 플레이어는 e 메일 주소는 유출되었지만 실명, 비밀번호 및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하여 회원 개인정보 또는 계정에 대한 내용을 외부에서 접속했다는 근거는 현재까지 없다고 합니다. 뭐 그 말을 액면 그대로 다 믿기는 곤란하겠지만요. 현재까지는 신용카드, 주소, 실명 등 금융권 정보가 노출되었다는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고 하지만, 어쨌거나 계정에 신경쓸 필요는 있겠습니다. 인증기를 쓰고 있어서 피해는 없었지만, 저도 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