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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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늦은 결산
저번시즌 확밀아 요정 및 서브드랍카드들은 도미넌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좋았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열심히 달려서 이번엔 카드 수확이 좀 되네요. (이걸로 이번시즌도 힘내서 달려볼 생각입니다) 리온입니다... 가장 노리고 있던 카드인데... 키라도 먹었는데 -1돌 ㅠㅠ 한장이 죽어도 안나오네요. (광분리온은 Lv6까지밖에 못띄웠습니다. 안나와요!) 리미치를 먹여야하나 고민중... 숟가락양은 무난하게 키라풀돌 키라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슬픈 전설을 가진 레아양입니다. 노멀 풀돌... 도미넌트... 키라 풀돌이지만 쓸일이... 크림힐트 노멀 풀돌. 스탯은 좋아요. 이 외에 이카루스는 노멀 -1돌이라 합치지도 않고 있습니다. (갈아버릴까 생

뽑기카드를 돌려보았습니다.
한밀아 초기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족족 돌려버렸고... 이번엔 좀 모아볼까 하다가, 배수카드에 눈이 멀어 20여개가 좀 넘는 뽑기카드를 후루룩 돌려버렸습니다. 결과는?아래를 보시죠. 시작이 좋군요? 네네네... ... 더 이상은 안쓰겠습니다. 동일하거나 비슷한 녀석들이 한두번씩 더 나왔고, 결국은 슈레없이 3~4성 애들만 주르륵 나왔네요. 뭐... 그러려니 하렵니다.

허접한 확밀아 유저. 설지나고 조금 살아남
처음에 가볍게 시작한 한밀아인데, 언젠가부터 50렙이 훌쩍 넘었네요. 하지만 여전히 허접한 유저. 공략법 모르는 상태에서, 초반부터 40렙까지 무작정 (가차와 홍차와 녹차를 생기는 족족!) 지르던 유저라, 이제서야 좀 게임 돌아가는거 보면서 땅을치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간신히 제대로 카드 육성시키기 시작했는데, 어떤 모양새인지 살짝 공개해봅니다. 먼저 묘묘 키라 풀돌! 한참 나돌던 흔하디 흔한 세리메이는 풀돌은 커녕 한장도 못주워 봤는데, 이번 설 이벤트때 첫번째 묘묘가 키라로 뜨는 바람에 남아있는 홍차를 대거몽땅 투입해서 풀돌시켜버렸습니다. 성능도 좋습니다! 드디어 제대로 된 주력카드가 생겼네요! 이번에 풀돌 만든 카드들입니다. 원래는 셋 다 필요없는

확밀아 바보짓
금요일이라고 합성을 마구 하고 있었는데, 실수로 슈레에다가 슈레플을 갈아넣어 버렸네요. 그것도 레벨 40짜리를...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물론 재미로 가볍게 즐기고 있기는 한데... 갑자기 의욕상실중...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시네마틱 오프닝
블리자드의 무비는 정말 엄청난거 같다. 스타2는 샀지만 군단의 심장은 살까말까 하고 있는데... 오프닝을 이렇게 멋지게 뽑아버리면 (디아블로3처럼) 또 낚일거 같자나 -_- 아 고민된다. 분명 출시하고 좀 기다리면 가격이 뚝 떨어질건 분명한데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