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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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마음에 드는 온천으로 식사를 만회하자

[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마음에 드는 온천으로 식사를 만회하자

#include <exception.h>|2018년 6월 3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그냥 그랬던 저녁밥을 먹고 입이 나온 일당들을 달래주러 온천물을 찾아들어가는데... 밥을 먹고 점점 해가 지는 7시에 방으로 들어오니 푹신한 이불을 깔아주었네요. 저 이불 너무 좋은데 집에 좀 들고 오면 좋겠습니다.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방에 들어와서 한 시간쯤 퍼질러 자다가 슬슬 밖에 나와보았습니다. 대욕장도 좋지만 오늘밤은 바로 대절탕이야 남의 방해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카시키리 온센 이렇게 비어있다는 표시가 있으면 들어가서 즐기시면 됩니다.

[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깔끔한 방에서의 휴식

[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깔끔한 방에서의 휴식

#include <exception.h>|2018년 5월 30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쿠로카와 온천 마을을 둘러보고 난 뒤 마지막 목적지인 유후인으로 향하는데... 일본 여러 지역을 왔다갔다 다녔다말았다 또갔다 했습니다만 그 와중에 일본여행 초급 목적지인 유후인에는 단 한 번도 와 보지 않았던 것입니다. 왜일까요? 힙스터 병에 걸려서 남들 안 가는 데 간다고 그랬나? 하여튼 이번에는 온천 촙오 친구 둘을 데리고 간다는 미명하에 유후인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생각보다 시간은 얼마 안 걸리네요.

[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 서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 코노유

[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 서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 코노유

#include <exception.h>|2018년 5월 27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객실 노천탕이 딸린 방에서 호사를 누리고 유후인으로 가기 전 쿠로카와 온천 마을을 둘러보러 가는데.. 하루 신세를 진 오야도 하나보우를 떠나 이제 쿠로카와 온천 마을로 갑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얼마 떨어져 있지는 않지만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산골의 처지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가는 길에도 여러 료칸들의 표지판이 중간중간 보입니다. 여윾씌 온천 마을이다. 쿠로카와 온천에는 무료 주차장이 한 5개정도 있지만 만차인 경우가 많아서.. 조금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정갈한 조식을 먹고 떠나자 유후인으로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정갈한 조식을 먹고 떠나자 유후인으로

#include <exception.h>|2018년 5월 14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물에 몸을 담그고 술판을 벌인 일당들은 다음 날 아침밥을 먹고 떠날 준비를 하는데... 가타부타 하지 않고 바로 조식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기승전결 없고 전전전전이다 갑자기 웬 조식 사진이냐 하는 분은 아래 여행기 전편을 보아 주십시오.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빠지지 않는 명란젓부터 각종 나물들, 절임들 (2,1) 의 톳, (3,2)의 명란젓, (1,2) 의 블루베리 요거트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식감들이 꾸덕하니 좋고 간이 적절히 돼 있고 과하지 않은 느낌 아침식사가 과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