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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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posts![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오후 시장](https://img.zoomtrend.com/2013/08/22/a0110707_5214b85e40edb.jpg)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오후 시장
흠... 위생적이려나... 모르겠다.공작새털?어제 헤나한거랑 비슷한걸 찾았는데20Rs를 불렀나? 나중에 알고 보니 2배 비싸게 부른것 같다.시장에 있다보면 삐끼?도 아닌것 같으면서 그냥 끼어드는 사람이 있다.이 할아버지도 그랬던것 같다.왜 끼어서 얘기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ㅎ종류가 두개 있나보다.고민하다 하나 구매한듯?호.. 너넨 누구냐?잘 안찍혔다만 진짜 머리카락인듯?드디어? 쓰레기 치우는 사람을 봤다. 어린 애들이었다니...아이 두명이서 2인조로 한명은 수레를 민다.시장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거드래곤볼..."모르바"라는 말을 하며 다니던 수많은 주황색옷 사람들시바 축제라 전국에서 온 사람들이라 한다.참 많다. 현금수송차량?시장에는 현지인들이 대부분이라 좋다.이건 초콜렛

프랑크푸르트 교환학생, 체코 여행 첫째날, 프라하 입성
올려야지 올려야지 귀차니즘에 둘러쌓여 있다가 이제서야 올리는 체코 여행기. 이런저런 내용들을 까먹기 전에 올려야 하니. 이때가 5월 초였으니 벌써 체코로 여행을 다녀온 지 한 달이 지났다. 그 사이에 네덜란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고. 최근에는 시간이 참 빨리 가고있다는 것이 피부로 와닿는다고 해야 할까. 체코로 여행을 가야겠다 막연히 생각하면서 DB (도이체반) 홈페이지에서 이거 저걸 검색하다가 Europa Spezial Preis 로 왕복 약 60유로 가격으로 표가 나온 것을 보고 재빨리 예매했다. 이 때 이왕 이렇게 여행 다닐 바에 반카드가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반카드 25 1년짜리도 함께 구매했다. 그 덕에 체코 왕복은 44유로정도에 끊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뷔르츠부르크, 뉘른베르크를 경
![['12 경주여행] ⓒ 경주 성동시장 - 우엉김밥을 먹자](https://img.zoomtrend.com/2012/12/23/e0041802_50d6ae921c454.jpg)
['12 경주여행] ⓒ 경주 성동시장 - 우엉김밥을 먹자
그렇게 천마총에서 나와 간곳은 제목에 있는 성동시장이 아닌 천마총 바로 앞에 보이는 "첨성대"였지요~ ㅋㅋ 보이는 데 안가볼 수 없는거 아닌가요? ㅎㅎ 사실 첨성대를 보기 위해 안으로 들어가려면 5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만... 500원을 내고 안으로 입장을 해도 '가까이서 본다'는 것 외에는 다른게 없죠? 돌벽으로 둘러쌓여 있는 것도 아니라. 딴 봐도 50cm 가량되는 울타리에 둘러쌓여있으니 그냥 입장하지 않고도 첨성대를 볼 수 있으니까요.. 입장안하고, 사진 찍은건데도 잘 나왔죠? 흐흐... 그렇게 첨성대를 보고 나니 배가 엄청 고팠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때까지 기차탈 때 먹었던 햄버거가 이날 먹은 게 전부였어요. 그래서 천마총에서 그닥 멀지 않은 성동시장에 가서 밥을 먹자하여, 성동시장으

광장시장에 다녀왔다
최근 주거지가 시드니로 변했으니 서울에서 나는 여행자다. 광장시장에 갔다. 커다란 순대, 족발, 닭발, 빈대떡, 죽, 회... 연기와 사람들. 뒤섞인 음식냄새와 색깔들.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엔돌핀이 분비된다. 여행자에게 시장은 가장 재미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나는 다른나라의 재래시장을 숱하게 갔다.주민들의 삶을 느끼기에 가장 좋은 장소라면서 가는 곳 마다 시장을 방문하고 현지인 틈에 끼어 처음 맛보는 음식을 먹고매대에 카메라를 들이대며 다채로운 색감을 찬양했다. 그러나. 사실 서울의 시장은 몇번 방문하지 않은 듯하다. 광장시장도 이날이 처음이었다.시장이 없는 동네에서 나고 자란 탓이라는건 나의 변명일 것이고.역시 시장은 관광객이 아니라 주민으로서 집 앞에 두고 살아야 하는 곳이다.대형마트가 지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