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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posts![12.08.06[방콕]숙소 근처 시장 - 두리안](https://img.zoomtrend.com/2012/08/29/a0110707_503cb58c7c2fd.jpg)
12.08.06[방콕]숙소 근처 시장 - 두리안
숙소에서 뒹굴거리며 쉰다. 축척은 무시했지만 유용했던 벽지도 오늘 생겼나보다. 뒹굴거리다 숙소에서 젤 가까운 시장에 과일 살까 하고 같이 간다. 소지섭 빼고는 모르겠다만, 뭘 파는 곳을 오픈한거지? 옷인가? 북쪽길로 걷다가 이런 작은 다리를 넘으면 시장이 보인다. 두리안을 사볼까 하는데 저렇게 미리 포장해 놓은것도 있고 저렇게 쪼개서 바로 담아주기도 한다. 뭘 살까 하다 KB앞치마 입은 분에게 현지인들이 연달아 사가길래 따라 샀다. 50B/kg 인데 최소 3kg은 사야 한다고 한다. 월 뚱뚱하다. 시장이 크지는 않다. 아침에는 볼게 더 많나보다. 김을 광고하는건가? '맛있다' 라고 한글로 써 놓았다. Sticky rice 사먹었던 곳 저렇게 담아 왔는데 양이 꽤 된다.숙소에 있던

짜뚜짝 주말 시장 in bangkok
꼭 가보세여. 재미난 짜뚜짝 시장. BTS타고 머칫역으로. (방콕 BTS너무 좋다) 11시 쯤 도착 했는데 역에서 부터 사람이 정말 많았다. 햇살도 뜨겁고. 더위와 사람에 치이는걸 각오 하고 가야한다. 길잃기도 쉽고. 엄청 큰 규모에 구역별로 나뉘어져 있는데 옷도 남성 여성 빈티지의류 악세사리 잡화 인테리어 용품 꽃 식물 먹거리 뭐 다있어 다있어 ㅠㅠㅠㅠ 품질은 우리나라 물건들이 월등하겠지만 잘 찾아보면 특이하고 저렴한 보물같은 가게들이 많이 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구역 다른 구역들은 삭막 복잡하다 ㅋㅋㅋ 여긴 다 쓸어 오고싶었던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가게 ㅠㅠㅠㅠㅠ 200바트짜리 은팔찌 하나 사왔는데. 다 예뻐서 뭐살지 진짜 고민했다. 아저씨도 엄청 친절하시고 좋다 ^_<
축구와 관련하여 메이저리그를 최고의 리그라고 부를 수 없는 이유
이전 글에서 메이저리그의 미끄럽고 경사가 가파른 마운드와 미끄러운 공식구의 재질때문에 일본투수들이 얼마나 적응에 애를 먹는지에 대해서 여러번 이야기한 바있다. 심지어 비교적 순조롭게 적응했다고 알려져 있는 사사키와 사이토오 같은 투수들도 투구폼을 바꾸는 작업을 해서야 볼이 손에서 빠져 뜨는 제구난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마츠자카도 메이저리그에 와서는 제구를 잡기위해 계속해서 개조작업을 해왔지만 불안정한 투구를 고치는데에는 실패했다. 다르비슈도 마찬가지다. 보폭을 줄여보기도 하고 다시 일본시절의 투구폼으로 돌아가는등의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것을 보면 마츠자카 못지 않은 고충을 겪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다르비슈의 제구난을 보면 특히 포심패스트볼의 스트라이크 비율이 떨어진다라는 점이 눈에 띄는데, 이
![[2012/4/1] 시드니의 마켓들(Paddy's market/ fish market/ the rocks) (2)](https://img.zoomtrend.com/2012/04/23/a0086770_4f940ab0b2f88.jpg)
[2012/4/1] 시드니의 마켓들(Paddy's market/ fish market/ the rocks) (2)
(지도출처 www.google.com) 현재위치는 지도 맨 왼쪽 피쉬마켓.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겨우 도착한 피쉬마켓! 시드니의 수산물 시장인데 생각보다 규모가 꽤 크고 사람도 정말 미친듯이 많았다. 점심은 여기서 수산시장표 피쉬 앤 칩스를 먹을 예정이다. 새우가 한가득!!! ㅠㅠ 여긴 패디스 피쉬마켓이라는 가게의 요리파는 곳. 평소의 나라면 피쉬마켓을 찬찬히 둘러보고 가장 끌리는 가게에 들어가서 먹었겠지만 사람도 너무 많고 아사 직전 상태라 그냥 입구와 가장 가깝고 줄도 긴 이 가게를 골랐다. 줄이 기니까 왠지 맛있지 않을까 싶어서...... 처음엔 예정대로 피쉬앤칩스를 먹어야지 했는데 기왕 여기까지 온 김에 좀더 제대로된 식사가 하고싶어서 1인용 해산물 플래터(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