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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더 넌 (The Nun, 2018)
2018년에 ‘코린 하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제임스 완’이 각본 및 제작을 맡았다. 제임스 완 감독의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이자 컨저링의 스핀오프작으로 시계열상 가장 첫 번째 작품에 해당하며, 컨저링 시리즈에서 수녀 귀신이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 내용은 1952년 루마니아의 산골에 있는 ‘크르차 수녀원’에서 ‘빅토리아 수녀’가 자살을 한 사건이 발생해 ‘바티칸’에서 통칭 ‘미라클 헌팅’이라고 초자연적인 현상을 전문적으로 맡아서 해결하는 ‘버크 신부’와 아직 종신선언을 하지 않은 임시 수녀 ‘아이린’을 루마니아 파견해 현지에서 수녀원에 식료품을 납품하다가 빅토리아 수녀의 시체를 처음 발견한 ‘프렌치’를 안내인 삼아 세 사람이 크르차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

국내 박스오피스 '브이아이피' 1위!
19금 범죄 드라마 '브이아이피'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호'와 '신세계'의 박훈정 감독 연출. 김명민, 장동건, 박희순, 이종석 주연. '우는 남자' 이후 3년만에 장동건의 스크린 복귀작. 99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9만 9천명, 한주간 94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7억 1천만원. 내용상의 잔혹함과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 등으로 인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던데... 총제작비 94억원에 손익분기점은 340만명 정도인 영화로서 일단 시작은 나쁘지 않게 끊었습니다. 2주차부터의 흥행이 중요하겠군요. 줄거리 :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애나벨 vs 제인도
이상하게 일찍부터 덥더니 또 그만큼 이상하게 일찍부터 서늘해지기 시작한 올 여름, 그러나 그렇다고 해를 건너뛸쏘냐 여름의 막바지에 맞붙은 2017 호러 대전! 먼저 "컨저링"에 깜짝 출연했으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독자 시리즈가 된 "애나벨: 인형의 주인", 그리고 부검실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도전장을 내민 저예산 화제작 "제인 도"!!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애나벨: 인형의 주인". 별 말도 행동도 없이 그저 앉아있을 뿐이건만 처키 이후 최악의 인형 자리를 꿰찬 애나벨. 그러나 2014년작 "애나벨"도 이 인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 대한 설명은 없었으니, 과거 미국의 어느 시골에서 수제 인형을 만들어 팔며 충실한 삶을 이어가던 한 부부는 어느날 불시의 자동차 사고로 사랑하는 하나

북미 박스오피스 '킬러의 보디가드' 2주 연속 1위!
한국에도 이번주 개봉하는 액션 코미디 '킬러의 보디가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비수기라서 그런 거긴 하지만 어쨌거나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군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3% 감소한 1005만 달러, 누적 3961만 달러. 아직 해외수익은 미집계 상태. 이대로 북미 5천만 달러까진 가겠고, 제작비가 3000만 달러 짜리 영화임을 감안하면 해외수익이 어느 정도만 되어주면 무난하게 손익분기점을 넘어갈 것 같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애나벨 : 인형의 주인'입니다. 주말 735만 달러, 누적 7788만 달러, 해외 1억 37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1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제작비 1500만 달러로 완전 초대박을 치고 있는 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