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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인형의 주인: 미묘한데...
어제 리뷰한 '애나벨'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 영화는 컨저링 유니버스 4번째 영화이자, 애나벨 시리즈 두번째 영화입니다.하지만 애나벨의 탄생, 저주의 시작을 다루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작중시점으로는 컨저링 유니버스 중 가장 먼저 있었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형장인 사무엘 멀린스와 그의 아내는 교통사고로 딸 애나벨을 잃고 맙니다. 그리고 12년 후, 부부는 고아원이 해체되어 갈 곳이 없어진 아이들을 위해 저택을 제공하게 됩니다. 고아 중 다리가 불편한 재니스는 자신을 이끄는 기이한 현상과 만나게 되고, 그녀에 의해서 저택에 봉인되었던 악마가 다시 눈을 뜨게 됩니다. 우선 영화내용 외적인 이야기부터 하자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4DX로 영화를 감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본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7)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7) 아항항 방금 영화관 가서 보고 바로 후기 씁니다워낙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개봉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보는 내내 거참 악마도 정말 바쁘고 성실하게 사는구나 싶었어요 ㅋㅋ사람 영혼 뺏는게 쉬운일은 아니더군욤 완급 조절 좋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시리즈 중 순위를 매기자면 중간정도? :3 영화속에 꾸준히 등장하는 마릴린맨슨 닮은(....) 수녀 이야기도 언능 보고 싶습니다

애나벨: 공포스러운 악마의 모습이란?
급하게 이번에 개봉하게 된 '애나벨: 인형의 주인'을 보게되었기 때문에 전작인 '애나벨(Annabelle, 2014)'을 급하게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 봐야하나 찾다가 넷플릭스에서도 서비스하지 않기에, 구글 Youtube Movie에서 4,500원 결제하고 감상하게 되었네요. 이 영화는 영화 '컨저링'을 제작한 제임스 완의 컨저링 유니버스 두번째 작품으로, 컨저링 영화 마지막에 등장했던 인형 '애나벨'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컨저링에서 퇴마를 수행했던 워렌 부부가 컨저링 사건을 다루기 1년 전인 1970년에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존은 임신 중인 아내 미아에게 빈티지 인형을 선물하고, 그날 밤 실종되었던 옆집 부부가 살해되고 존과 미아마저 공격당합니다. 범인은 옆

2016.11 최근본영화:: 유령신부 / 애나벨 / 프랑켄위니 / near dark / 사일런트힐
유령신부 2005예전에 봤을때는 그냥 (팀버튼감독작품치고) 평이하다 라고 생각했는데오랜만에 보니 무진장 새로웠음. 에밀리 늠 멋진 여자잖아 ;ㅂ; 영화보구 나서 예전 김민희, 이수혁 보그 화보가 생각나서 구글링해서 찾아봄.이 사진 느므 좋아용//// 둘다 늠 잘 어울린다 ;ㅂ; 애나벨 2014드디어 봤당// 컨저링에 비해 별로라는 평을 많이들어서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요.공포영화 보다보면 교훈은 아내말 잘 듣자(.....) 영화속 남편들은 왜이리 고집을 피우는가 ㅋㅋㅋㅋ 프랑켄위니 2012이것도 다시 보니 늠 새로운게 많이 보였다. ........나이들었어 ;ㅂ; 늙었졍 ;ㅂ;늠 팀버튼 스러움 ㅋㅋㅋㅋㅋㅋ Near Dark 1987보는 내내 대 폭소 ㅋㅋㅋㅋㅋ 80년대 뱀파이어물각 등장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