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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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고준희의 '나의 절친 악당들'을 보고..

류승범, 고준희의 '나의 절친 악당들'을 보고..

앤잇굿?|2015년 7월 20일

그래도 감독이 임상수여서 봤는데 이게 뭐야ㅋㅋㅋ 뭘 하고 싶었는지는 알겠지만 총체적으로 어설펐다.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거 없이 수박 겉핥기식으로 이거 조금 하다 말고 저거 조금 하다 마는 식이어서 웃기지도 않았다. 베드씬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다. 쿨한 척은 해야겠고 여배우 심기도 거스르고 싶지 않다는 것 그것은 잘 알겠는데 그래도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그게 뭐냐? 메이저에서 가끔 이런 영화도 나와 줘야 되는 게 맞긴 하다만 하필이면 너무 어설프게 나왔다. 주변에 제대로 피드백 해주는 사람이 없었던 게 문제다. 다들 감독님 나이스샷!만 외쳐댄 것 같다. 감독이 아무리 오케이 하더라도 시대에 뒤떨어졌거나 구리다는 생각이 들면 그 때 그 때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었어야 했다. 사실 이건 꼭 감독만의 문제는

"나의 절친 악당들" 포스터들입니다.

"나의 절친 악당들"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6일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임상수 감독이니 일정 이상은 하리라고 생각 합니다.

[레드카펫] 에로영화 감독의 애로많은 얘기를 다루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2월 28일

연;윤계상, 고준희윤계상 고준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윤계상 고준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에로영화 감독의 애로 많은 애환을 담아냈다는 것이다.영화는 이 영화의 연출자인 박범수씨의 이야기를 담아낸 가운데에로영화감독 박정우가 톱스타가 된 여배우 정은수와 한 작품을찍게 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아무래도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겨져서 그런지웃음 속에 꿈 그리고 애환을 담아냈다는 것을 영화를 보고서 알수 있었다.

<결혼전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인 결혼 왜 해?

<결혼전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인 결혼 왜 해?

새날이 올거야|2013년 11월 21일

결혼식 자체는 꽤나 화려하며 달달한 이벤트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일생에 단 한 번 치르는 거사라며 최대한 성대하고도 멋진 형태의 식을 꿈꾸어 오고 실제로 그렇게들 하고 있다. 물론 단 한 번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정확하게 거기까지다. 이미 결혼식을 올린 이후로는 결혼식 만큼 화려하거나 달콤하지도 않거니와, 둘의 운명은 전적으로 결혼 당사자인 두 사람의 맘 먹기와 행동에 달려 있다. 즉 결혼 이후 본격적인 敍事가 시작되는 셈이다. 결혼을 코 앞에 둔 예비부부들에게 있어 막상 결혼식 준비는 즐거움이 아니라 곤욕으로 다가온다. 각자 따로 살아온 삶을 하나로 합치는 과정이니 얼마나 많은 난관들이 기다리고 있겠는가. 이 뿐이랴. 결혼이란 실상 두 사람만의 결합이 아닌, 전혀 이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