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4 posts
'야왕' 수애와 권상우, 남은 이야기 어떻게 전개되나
SBS 월화드라마 의 재미가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물론 1회 초반에 언급된 그림과 박인권 화백의 원작만화 때문이라도 이미 결말을 알고 보는 드라마라서 반감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건 역사적 위인의 생애를 인식해서 알고 보는 사극과는 다른 맛이 있다. 뭐랄까. 두 남녀의 사랑과 야망이 결합된 욕망스런 복수전 양상이 막장과 정극을 아스트랄하게 타면서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서로가 죽고 못사는 사이 정도는 아니였어도, 어떤 인연의 끈으로 만난 두 주인공 하류와 주다해는 예기치못한 사고와 사건으로 제 갈 길을 가게 되면서도 서로를 코너에 몰아넣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류는 주다해의 가증스런 실체를 밝히고 무너뜨리기 위해서, 다해는 그런 하류가 신분을 위장하고 협박하는 파렴치한
![[단기속성 연예가] 130207 막강 94라인 드디어 '성인'](https://img.zoomtrend.com/2013/02/08/d0104410_51139a5fa5689.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207 막강 94라인 드디어 '성인'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막강 94라인 아이돌, 드디어 '성인' 뭇 남성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94라인 연예인들이 오늘로 '성인'이 됐다. 어제부터 오늘, 그리고 내일에 이르기까지 전국 학교에서 일제히 졸업식이 진행 중이다. 특히 서울예술공연고등학교 졸업식에는 수많은 스타와 취재진, 그리고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특히 올해 졸업은 막강 인기를 과시

추적자 종영, 국민아빠 '손현주' 승자였나?
드디어 추적자가 끝났다. 결국엔 제목처럼 누가 쫓기고 쫓는자 였을까? 강동윤 아니면 백홍석.. 둘다 추적자가 될 수도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니였을까. 한쪽은 가족을 송두리째 빼앗긴 채 복수를 감행했고, 한쪽은 그런 복수에 맞서 권력과 이권을 앞세워 조작하며 온몸으로 막았다. 서로가 물리고 물리며 추적자가 되길 자처한 측면까지 보였다. 하지만 이건 애초에 게임이 안 되는 싸움이었다. 일개 형사나부랭이와 권력자의 대결, 드라마가 그리는 판타지한 구도로 전개되며 우리사회를 풍자하듯 매회 눈길을 끌었다. 결국 그런 대결의 판타지는 다소 현실적인 그림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대권주자 강동윤은 살인교사로 징역 8년형, 형사 백홍석은 "죄를 달게 받겠습니다" 했으니 죄몫이 많았다. PK준 살인죄, 도주죄, 특수공무

인류멸망보고서
인류멸망보고서 장르: SF, 판타지 국가: 한국 상영시간: 113분 개봉: 2012.04.11 감독: 김지운, 임필성 주연: 류승범(윤석우), 송새벽(민서 삼촌), 김강우(박도원), 송영창(강회장), 김규리(혜주보살), 고준희(김유민) 원래 이런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를 좋아라하는 편. 천상의 피조물 편에서 강회장과 RU-4가 언쟁을 벌이는 장면은 넋을 놓고 봤다. 다시 보면서 받아 적고 싶을정도. 해피버스데이 편은 솔직히 보기 싫었다. 끄려고 할때 류승수 나와서 그냥 다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