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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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덩케르크,Dunkirk

2017)덩케르크,Dunkirk

파란 콜라|2018년 1월 20일

개인적인 별점 : ★★★ 이렇게도 전쟁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생존에 대해서.전쟁의 승리가 아닌 후퇴에 관해서도 이렇게 만들어 보이다니.역시나 놀란 감독이랄까.그런데 지루하다.

영화, 허트 로커

영화, 허트 로커

지옥에서 온 마늘|2018년 1월 13일

아카데미 시상식을 역순으로 보다가이제야 허트 로커가 보고싶어졌다시간이 지나서도 괜찮은 영화는 괜찮은 영화니까 이걸보고나니까제로 다크 서티는 너무 멋부렸네.. 역시 돈이 조금 늘어나서.. 라기보다내 취향이 머리쓰는 공작전 보다는 직접 몸으로 부딛치는 전장이기 때문이지대단한 영화였어 군인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말도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현실은 현실이고 영화는 영화고.. 캐스린 비글로우 말 처럼 돈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었어.. 이기도 하고다큐멘터리 촬영기법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살린 부분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온다보다가 이거.. 진짜 극영화야?? 다큐 아니야?? 이러는 부분도 많았으니까 War is drug 전쟁영화에서 보여주는 많은 군인들의 현실이다특히 현

브레이브 하트 - 영국 역사? 그게 뭔데?

브레이브 하트 - 영국 역사? 그게 뭔데?

조지의 의식|2017년 10월 16일

브레이브 하트, 제가 태어나기 한참 전에 나온 영화입니다. 제가 98년생인데 이 영화가 95년에 개봉했으니 저보다 무려 3년이나 먼저 세상에 나왔네요. 옛날 영화를 보다보면 어색하거나 촌스러운 장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브레이브 하트에 경우 그런 촌스러움은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웅장한 멋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전쟁씬이 멋지더군요. 윌리엄 월레스, 주인공입니다. 멜 깁슨이 연기했죠. 감독도 멜 깁슨, 주인공도 멜 깁슨. 아버지 말로는 이거 찍을 때 멜 깁슨씨가 40대라네요. 20살인 저보다 훨씬 잘생겼습니다. 만약 멜 깁슨이 저보고 오징어라고 해도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잘생겼습니다. 심지어 얼굴에 정체불명 파란 물감을 발랐는데도 잘생겼네요. 이거 사기 아니야? 소피 마르소, 배역 이름

[남한산성] 장군 멍군

[남한산성] 장군 멍군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0월 6일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본 남한산성입니다. 블라인드가 한국영화를 주로 틀어주다보니 마음에 드는 작품을 찾기 쉽지 않았었는데 이 영화는 정말 마음에 들어 모니터링하기 좋았네요. 역사 자체가 스포일러지만 임금이 도망다닌다는 욕을 현재까지도 들어먹는 침략전쟁인 임진왜란이 만약 임금이 잡혔다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건 병자호란이 제격이 아닐까 싶은지라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특히 국뽕이 거의 없이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비교적 담담하게 그려내서 좋은 와중에 이병헌과 김윤석, 게다가 박해일까지 너무 배역에 딱 맞아서 대단히 좋았습니다. 덩케르크를 보며 부러웠던게 얼마전인데 비록 패전이지만 이렇게 정통사극으로 그려낸 작품을 볼 수 있어서 ㅠㅠ)b 제발 이 작품이 잘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