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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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영화 추천 저니스엔드 그리고 1917
1차 세계대전 영화 추천 저니스엔드 그리고 1917엊그제 밤에 자기전, 넷플릭스에서 오랜만에 전쟁영화를 봤다. 보통 2차대전에 초점을 맞춘 작품들 위주로 보느라 1차대전은 사실 나의 관심 밖이었음. 그러다가 우연히 딱 얻어걸린 JOURNEY'S END 라는 무비. 한 번도 안봤던 거라서 갑자기 끌렸다. 군인들이 쓰고 있는 방탄모를 보니까 이게 1차 세계대전 영화더라. 뭐 나쁘지 않아서 관람을 하게 되었음! 역시 방구석 1열이 최고다. 불 다 꺼놓고 침대에 누워 노트북으로 보는 이 맛. 다 보고 난 뒤의 후기, 인상깊었던 점. 전쟁의 참상 등 여러가지에 대해 적어본다. 더불어 예전에 봤던 영화 1917도 생각나서 몇 자 적어봤음...저니스.......
그레이트 월, 2016
엄청난 악평을 받는 영화길래 걱정하면서도 기대?했는데 그냥 머리 비우고 보기엔 나쁘지 않...으면서도 나빴던 영화. 확실히 장예모는 대규모 블록버스터 운용에 잘 안 맞는 감독인 것 같다. 과도한 국수주의적 내용, 그러니까 중국 뽕에 대한 문제. 놀랍게도 이 정도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다. 지금까지 수십년간 미국이 이 세상의 최전선에 서서 봉사하는 국가라는 이미지를 그린 영화들이 좀 많았나. 오해는 마시라, 그래서 중국 뽕 영화도 참을 수 있다- 이런 뜻이 아니라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영화들은 다 자국의 이미지를 대표하게 되지 않나, 어느 정도는. 에서 한국인들이 지구를 구하는 것과 마찬가지 맥락이라는 것이다. 물론 21세기 들어 자국에 대해서도 비

영화 오버로드 평점 결말 마틸드 올리비에 여배우
영화 오버로드 평점 결말 마틸드 올리비에 여배우사실 개봉한지는 3년이 지난 작품인데(2018년 작) 넷플릭스에 비교적 최근 풀려서 나도 봤던 영화. 주제 카테고리가 2차 세계대전이고 또 전쟁 쪽이라 유럽사 및 전쟁사에 관심 있는 나는 관람 전부터 기대하며 봤는데 이런... 낚였다. 약간 고어물을 표방한 이도 아닌 저도 아닌 느낌. 역시나 나와 생각이 비슷했는지 IMDb의 영화 오버로드 평점 준게 10점만점에 6점대더라... B급 감성 물씬... 그나마 여배우로 나왔던 마틸드 올리비에를 보느라 계속 붙잡고 있었다. 아마 나랑 비슷한 남정네분들 많으셨을듯... 작품 내에서 유일한 홍일점이기도 하고. 그런데 거의 조연 역할인게 함정.

전쟁영화 아버지의 깃발 및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전쟁영화 아버지의 깃발 및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최근에 잠이 안와서 넷플릭스를 기웃거리다가 예전에 내가 봤던 모 작품이 딱 추천 목록에 뜨길래 다시 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전쟁영화 광이기도 하고 특히 제2차 세계대전에 특화되어 관심이 있다보니 이쪽과 관련된 건 거의 다 봤다. 그중에서도 내가 명작으로 꼽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의 걸작. 바로 아버지의 깃발이다. 이미 보신 분들은 그 이유를 아실테고, 아직 한번도 못보시고 또 이 타이틀 이름 자체도 처음 듣는 분들을 위하여 간단하게 이 작품에 대해 리뷰를 해본다. 스포성은 거의 없고, 픽션이랑 팩트를 구분해서 작 중 등장인물은 이러이러했는데 실제 그 인물은 어떠했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