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ost
원문 보기 →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많은 말이 필요 없는 영화입니다. 확실히 먼저 보신 분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스토리가 좀 그렇긴합니다 편의주의적으로 흘러가는 내용도 그렇고, 너무 어이없이 식어버린 삼지창 떡밥도 그렇고 뜬금없는 부녀 상봉에, 잭 스패로우의 개그도 이젠 식상하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아이러니한건 그런데도 재밌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선장님 보면서 웃을 수 있고 액션 빵빵하고, 펑펑 터지고 시원시원하지만 과하지 않으니까 적당하게 딱 보기 좋습니다 아무리 썩어도 입담은 어디가지 않는 캐릭터성도 그렇고요. 여하튼 재미를 주니까요 근데 보다보면서 궁금한게 말입니다. 선장님은 하는 건가요. 일단 내용이 애매해서 시계열을 못잡는 4편은 넘기고 3편 마지막에 윌이 플라잉 더치맨에 선장으로 착임하고 나서, 헨리의 상
Related Posts
3 posts
캐리비안의 해적, 새로운 리부트 준비 중
캐리비안의 해적, 새로운 리부트 준비 중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해적 프랜차이즈가 다시 한 번 새로운 항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시대를 상징했던 캐릭터의 뒤를 잇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번 소식은 리부트 이상의 의미로 다가오네요. 잭 스패로우의 ‘아들’이 주인공이 될 가능성은? 디즈니의 대표 프랜차이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새로운 리부트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리부트는 기존 세계관을 확장하는 방향이 될 가능성이 거론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잭 스패로우의 아들, 새로운 주인공으로? 현재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이번 리부트는 잭.......

캐리비안의 해적 순서 시리즈 정주행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총 정리 시리즈 순서 정주행으로 보는 곳 OTT 1.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2003 2.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2006 3.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2007 4.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2011 5.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6. 캐리비안의 해적 6 시리즈 정주행 순서 마무리 함께 보면 좋은 영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총 정리 거장 감독 제리 브룩하이머의 명작 캐리비안의 해적 순서, 시리즈 정주행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다들 학창 시절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잭 스패로우! 원피스 애니 애니의 주제와 동일한 해적 소재의 가상 판타지 장르의 영화 작품입니.......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해서 미뤄왔습니다. 시리즈를 다 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심지어는 4편보다 상태가 나은데도 말입니다. 하지만.......결국 엄청나게 할인해서 샀죠. 2D 전용판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심플하게 서플먼트 기록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도 얼마 없습니다. 디즈니가 한창 디자인에 신경 안 쓸 때의 타이틀이다 보니, 케이스 앞면은 재탕 입니다. 심지어 후면 디자인도 재탕인데, 그나마 시놉시스로 바뀌어 있더군요. 제일 맘에 안드는거.....요새는 이 퍼런 디자인 안 쓰긴 합니다. 내부는 그 은행 통으로 끌고가던 장면인거 같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다 처분할까 했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