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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안,방비엥 다녀 왔습니다!
방비엥 최고의 샌드위치, 포~ㅅ 이모! 방비엥 꽃보다 청춘에 나왔던 신닷 샤브샤브, 말도 안 하고 둘이서 흡입했을 정도로 맛있었음.딱히 특별나게 특색있는건 아니였는데 찍어먹는 라오스 스타일의 장이 정말 맛있었어요. 유러피안들이 가득한 멕시칸 식당!퀘사디아랑 실컷 잘 먹었음!아보카도 공급이 수월하지 않은지 다 빠져있었지만 맛있었습니다~ 인천공항 탑승동이 상당히 많이 바뀌었어요. 푸드코트 훌륭합니다.예전에는 먹을게 없어서 헤메고 다녔는데 이제는 치맥하고 바로 비행기 타는게 가능함! 라오스의 자랑, 라오비어, 라오비어 골드, 라오비어 다크 정말 특색있던 레이지 감자칩, 위에건 생강, 고추, 라임, 마른 새우맛이었어요! 꽃보다 청춘에 나왔던 미싸이 파라다이스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루 머물렀는데 받은

그가 나의 Brother가 된 이야기 2
2층까지 있는 최신식 관광형 버스로 화장실까지 겸비한 버스는 잘 닦여진 태국의 도로를 부드럽게 달렸다. 바로 옆 나라, 라오스만 해도 국제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는 메인 도로가 흙길인지 콘크리트로 만든 길인지 알 수 없을 만큼, 달릴 때 마다 흙먼지가 날려 앞이 보이지 않을까봐 전전긍긍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창밖을 내다보았다. 방콕을 벗어나자 화려한 조명 빛은 사라지고 까만 바탕에 띄어놓은 점점들의 간판들만 눈에 들어왔다. 독일인인 그는 내 뒤 좌석에 앉았고, 종종 얘기를 꺼내오는데 몸과 마음이 피곤한 나를 귀찮게 만들었다. 갑자기 그는 내게 스스로를 안심시키고 싶었는지 자신의 여권을 들이밀었다. - 이거 봐, 이거 나야. 사진은 좀 웃기지? 아, 그리고 한국은 왜 나이를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더라?


라오스 커피가 맛있네요
자료보충과 일이 겹쳐서 급하게 라오스에 다시 다녀왔습니다.처음 갔을 때와 달리 라오스 산(産) 커피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같은 아라비카 종(種)이라고 해도 이곳에서 나는 애들이 조금 더 매력적인 향과 맛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저는 기본적으로 차 : 다(茶)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런저런 입을 조금씩 들고 오는 편인데 (특히 잘 모르는 지역에 가게되면 취미상) 라오스에서는 커피작물이 좋은 형태로 결과를 내고 있다고 해서 이번에 갔을 때 조금 들고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원두가 아라비카 라서 그렇게 큰 차이가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내려서 마셔보니 의외로 맛이 좋습니다. 싸게 구입을 한 것도 넉넉한 즐거움이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한 봉지만 구입한 것이 아쉽더군요.새로운 발전과 기회의 장소라는 점에서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