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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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200년 전통 청소도구가게, 나이토쇼텐.

교토의 200년 전통 청소도구가게, 나이토쇼텐.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5월 11일

라는 책에서 보고 이번에 가면 꼭 가야지.....했던 청소도구가게, 나이토쇼텐. 그 유명한(?) 교토 산죠 스타벅스 지점 거의 바로 옆에 있지만 묘~하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사실 목욕용 건강 마사지솔을 사야지 그래놓고 정작 그건 까먹었다능.....;;; 왜 그랬을까;; 아무튼 윗사진의 주인 아주머니는 여기저기 교토 관련 책에서도 보이시네요. 참 친절하셨어요. 조금씩 유명해지다보니 이런 기념상품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보고 후회중. 하나 살 걸. 핸드폰에 달아놓고 키보드 쓸어볼 걸...... 물건을 사면 저 기름종이 비스무리한 걸로 포장해주십니다. 헐, 지금 보니 주판까지. 제가 수세미 두 개 샀는데 볼펜으로 장부에 기입하셔서 묘하게 교토스럽다고 웃었습니다. (^^)

2012-181. 일본 칸사이 여행기 (22)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토지(東寺)

2012-181. 일본 칸사이 여행기 (22)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토지(東寺)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10일

토지안. 교토에서 제가 묵는 숙소입니다. 방은 전부 도미토리 형식으로 되어있으며 1박에 2000엔이라는 아주 저렴한 요금으로 묵을 수 있는 교토 역에서 비교적 가까운 숙소. 가정집을 개조하여 만든 숙소로 낡고 조금 지저분하여 여성들에게는 아무래도 많이 무리가 있는 곳이긴 하지만 가벼운 학생 배낭여행객들에게는 많은 사랑을 받는 친숙한 곳입니다. 결제는 무조건 현금으로만 가능. 토지안은 '오지'라고 불리는 할아버지 한 분이 경영하는 곳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굉장히 왜소한 체격의 대머리 할아버지 한 분이 나오는데 이 분이 주인. 사전에 메일을 통해 예약을 했기 때문에 예약 확인 후 숙박부 명단에 이름을 쓰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토지안 내부 코다츠입니다. 방을 개조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얼핏 보면 그냥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슈가쿠인 역 (케이온 실제 배경)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슈가쿠인 역 (케이온 실제 배경)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10일

오늘은 교토를 12시까지 모두 돌고, 고베 방향으로 넘어가야만 했어요~ 그러지 않으면, 일정이 엉망이 되는 안습한 상황이... ㅜㅜ 그래서, 아침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나왔죠 ^^ 하루종일 짐을 들고다녀야 하는 안습한 상황이였는데... 애니메이션 스팟을 돌아다닐 생각을 하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 오늘은 스룻토패스를 사용하는 덕택에 많은 지역을 순식간에 다닐 수 있었어서 다행! 산죠 케이한으로 가서, 케이한을 타고 데마치야나기 역으로 갔어요 ^^ 어제 왔던 데마치야나기 역이였는데요 어제는 스룻토 패스를 사용하지 못해서 못들어 갔던 곳이에요 ㅜㅜ 케이한에서 에이단으로 환승을 하는데 굉장히 조그마한 역이더라구요 ^^;; 저희가 탄 열차는 1량짜리 열차였는데요

2012-176. 일본 칸사이 여행기 (21) - 찬란한 일본문화의 성지, 교토의 땅을 밟다!

2012-176. 일본 칸사이 여행기 (21) - 찬란한 일본문화의 성지, 교토의 땅을 밟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8일

꽤 오래간만에 다시 재개하는 일본여행기입니다. 다른 포스팅 사진들이 워낙 많이 밀려서 그것들 위주로 쓰고 나니까 한참동안 일본여행기 글을 못 쓴 것 같아서 이제 다시 쓰려고요. 칸사이 여행 3일차 고베까지의 여정이 끝나고 4일차였던 이 날은 3일간 묵은 오사카하우스 숙소를 떠나 교토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체크아웃을 하기 전 제가 잠잤던 방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1층이에요. 아침 일찍 나왔는데 2층에서는 한 다른 여행객이 자고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있었던 동안 한번도 저 사람을 보지 못했다는 것. 오사카하우스 3층 복도입니다. 끝에서부터 엘리베이터, 화장실, 샤워실... 비록 밤에 와서 잠만 자고 간 곳이지만 정말 여행하면서 푹 쉴 수 있었던 곳. 1층으로 캐리어백 들고 내려가니 한국인 직원이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