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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2일째 - 도시샤 대학과 교토고쇼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2일째 - 도시샤 대학과 교토고쇼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5일

금각사에서 나와서 버스를 타고 3정거장인 대덕사(다이도쿠지)에 가보았어요~ 볼 거리가 많다고 해서요 ^^ 대덕사 입구에요 ^^ 알고봤더니 후문쪽이라, 찾기 은근히 힘들더라구요 ㅜㅜ 저희가 일단 들어가기는 들어갔는데요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ㅜㅜ 너무 느닷없이 쏟아진터라 대비할 겨를도 없이 대덕사에 갇혀버린 꼴이 되었는데요 대덕사는 각자의 절에 들어가기 위해 입장료를 따로 받더라구요... 이 입장료가 또 부담이 상당히 된 터라... 결국 안들어가보고 후퇴.. ㅜㅜ 버스정류장까지 열심히 뛰어서 어떻게든 버스를 타게 되었는데요 다음으로 갈 곳인 '도시샤 대학'까지 직통으로 가는 버스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12번을 타고 가다가, 호리가와 이마데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2일째 - 금각사에 가보았어요! (케이온 실제 배경 비교)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2일째 - 금각사에 가보았어요! (케이온 실제 배경 비교)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5일

니죠성과 료안지를 들렀다가, 료안지 앞에서 59번을 타면 바로 금각사에 갈 수 있어요 ^^ 시간 분배를 실패해서 금각사에 도착하니 2시였어요 ㅜㅜ 오늘 하루만에 교토를 전부 도는건 이미 포기한 상태였지만, 최대한 서둘러 돌아다니려고는 했는데... 너...넓어..;;; ㅜㅜ 조금 넓을거라고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넓더라구요;;; 이 간판에서 조금 들어오게되면 입구를 만날 수 있어요~ 입구부터 무언가 느껴지는 심상찮음!! 워낙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져있어서, 두근두근거리더라구요 ^^ 그나저나, 사람이 많아서 사람이 없어질때까지 기다리느라 한참 기다렸어요 ㅜ 입장료는 400엔!! 니죠성과 료안지보다 볼 게 많을텐데, 훨씬 싸요~ 이 정도는 되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2일째 - 니죠성과 료안지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2일째 - 니죠성과 료안지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4일

사실 둘째날 여정은 굉장히 아쉬움이 남아요 ㅜㅜ 하루종일 돌아다녔음에도 몇 곳 돌지 못했구요 일정중 가장 영양가 없는 일정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이래서 제가 버스를 안좋아하는거에요 ㅜ 숙소였던 시치죠 카라스마 역에서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데요 처음부터 삐그덕... 5번을 타서 역을 잘못 갔어요;;; 내려서 바로 되돌아가는 12번을 타고 니죠성에 드디어 도착... 대체 왜 잘못탔는지 모르겠는 상황이였는데요 하루 프리패스를 안끊었으면 굉장히 아까웠던 상황이였어요 ^^;; 큰 관광지라고 하는데, 입구는 굉장히 작더라구요 ^^;; 오사카 성이라는 너무 큰 곳을 먼저 가서 그런가;;; 6...600엔이나 하는 고가의 관

20120일본간사이여행(28),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

20120일본간사이여행(28),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5월 3일

일행 하나 먼저 교토역에서 배웅한 뒤 버스를 타고 후시미이나리타이샤로 향합니다. 교토에서 딱 하나만, 정말 딱 하나만 보라면 청수사와 아라시야마 포기하고 후시미로 갈 정도로 애정하는 곳.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여행이었습니다. 첫날부터 이런 날씨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도착하고 이틀간 흐리고 꾸물꾸물한 날씨라 기분이 얼마나 다운되었던지. 버스 비상문 옆에 앉아 창 바깥을 보니 왠지 이틀간의 날씨가 억울억울. 후시미이나리타이샤는 보통 JR이든 사철로든 전철이 편합니다. 이놈의 버스가 1시간에 1대 꼴이니까요.(......) 요기서 한 10여분 기다렸다가 탔습니다. 청수사(키요미즈데라)로 갈까 이리 갈까 망설이다가 버스 시간표가 마침 맞아서.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사라진 전철 건널목. 참,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