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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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간사이여행(25) 오사카, 교토의 여기저기.

2014간사이여행(25) 오사카, 교토의 여기저기.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4월 1일

교토의 어느 지하철역에서 본 간사이 스룻토 패스 가방. ............사야지 그래놓고 안 산 것이 함정. 난 바보냐. 바보냐....OTL 확실히 버스, 전철, 관공서 등의 캐릭터 산업을 볼 때마다 저런 건 배워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더니만.... 고양고양시와 타요가 우리에게 있었다.(........) 내가 매고 다니기엔 너무 귀엽지만 아가들에겐 좋을 듯. 바로 옆에서 파는데 들려야지 머리는 생각하고 발은 그냥 지나쳤.......................... 전미가 울었다. 일본 갈 때마다 쟁여오는 아이마스크. 여기선 399엔, 한국에선 거의 만원....좀 저렴한 데가 8000원. 정식 수입해달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숙소인 난바플라자호텔에서 지척이었던 덴덴타운. 갔지만 아무 것도 안

KYOTO, 2014_0331

KYOTO, 2014_0331

아직 벚꽃이 만개하진 않았습니다. 이번 주말쯤엔 모두 필 것 같습니다. 당신에게, 소식 전합니다.

오사카, 고베, 교토... 꼭 봐야할 곳, 어디가 있을까요??

작년 여행에서 못 본 벚꽃 보러 오사카에 다녀옵니다. 그런데 이번에 쓸데없이 기간을 넉넉하게 잡아버렸습니다. ㅜ_ㅜ 작년에 꽃 못본 것에 대한 한이 좀 있어서요... 어떻게든 보겠다는 일념으로... 2주 정도 있을 예정이고, 오사카 나흘, 교토 나흘, 고베 사흘... 나머지는 오는 날/가는 날 입니다. 예전부터 왔다갔다하면서 대충 유명한 곳은 다 보긴 했는데, 의외로 오사카 공중정원(?) 뭐 이런 곳은 안가봤습니다. 남자 혼자서 가기 좀 그런 곳은 다 안가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덴덴 타운은 완전히 외우고 있다, 뭐 이런 뜻이죠(응?) 혹시 있는 동안, 여기는 좀 가봐라- 여기는 좀 들려봐라-라고 추천해 주실 만한 곳, 있을까요? 특히 먹을 것에 대한 추천 환영합니다. 혼자 다니다

[D+3] 기온의 거리를 걷다

[D+3] 기온의 거리를 걷다

교토 한바퀴를 둘러보고 이제 숙소가 있는 오사카로 가기 위해 기온으로 향한다. 유서 깊은 기온 거리를 쭉 걸어가면 오사카로 갈 수 있는 한큐철도와 킨테츠를 이용할 수 있다. 간사이 스루 패스로는 킨테츠 특급을 탈 수가 없어서 이번에는 한큐를 타고 오사카로 느긋하게 돌아가기로 하고 길을 걸어본다, 기온 거리 양 옆으로는 관광객을 위한 가게들이 상당히 많은데 상당수가 작고 아담한 가게들이 많다, 관광객을 상대하는 가게들이지만 전통가게들도 많고 주위에 큰 건물도 없어서 둘러보는 데 부담스럽지 않다. 가게 안을 둘러봐도 점원들이 부담스럽게 하지 않아 조금은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것 같다. 만약 우리나라 였다면 점원들이 부담스러워서 들어가지 않았을 그런 가게들은 여기선 조금 부담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