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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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무계획으로 그냥 떠난 오사카 - 2. 일본하면 역시 교토, 가을하면 역시 단풍..

2박 3일 무계획으로 그냥 떠난 오사카 - 2. 일본하면 역시 교토, 가을하면 역시 단풍..

수륙챙이|2013년 12월 4일

둘째 날은 호텔에서 아침을 일찍 (7시 정도) 먹긴 했지만..계속해서 일정이 고민이였습니다.. 교토에 가자니 사람이 엄청날 것은 뻔하고..오사카에 있자니 갈만한 곳이 없고..고베나 나라에 가자니 볼 것도 없고.. 결국 일찍 교토에 갔다가 오는 걸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아침 일찍 신오사카 역에서 교토행 열차를 탑니다..급행이나 쾌속급행을 타면 40분 전후로 걸리는 것 같네요..가와라마치가 아닌 교토 역으로 나온다는 부분이 우메다에서 출발하는 한큐랑 다른 점입니다.. 한큐보다 가격은 비싸긴 한데..교토 역이나 교토 타워, 도후쿠지 등을 보기에는 이쪽 루트가 더 낫더군요.. 특급열차 히다가 들어오고 있네요..타 본 적은 없습니다.. 교토 사람들은 수치스럽게 여긴다는 교토타워..올라갈 기회는 없었는

[교토] 응답하라 2007 - 일본 교토 청수사

[교토] 응답하라 2007 - 일본 교토 청수사

☆ So Sweeeeeeeeeet!! ☆|2013년 11월 20일

2007년 일본 도요타 TPS 연수 시 찍은 사진들을 올리는 글입니다. 내용은 간단한 코멘트만 있습니다. ---------------------------------------------------------------------------------- COMMENT. 난생 처음으로 가보았던 일본. 중국은 거대하고, 한국은 아름답다면 일본은 아기자기함이 매력인 거 같습니다. 이 곳에 약수를 마시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데, 지금와서 돌아보니 내가 바랬던 소원들은 잘 이뤄져 가는 것 같습니다.

['13 OSAKA] ① prologue -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13 OSAKA] ① prologue -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긴린코 호수..|2013년 11월 19일

키노사키온센((城崎温泉)역 이즈 입니다. 최근 아니 저번주에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2010년에는 거의 오사카위주로 돌아다녔다면, 이번에는 JR간사이 와이드에어리어패스(JR Kansai Wide Area Pass) 5일권[일명 명탐정코난투어패스]를 이용해 교토는 물론 고베, 키노사키온센까지 섭렵하고 왔죠. 가격은 여행박사기준 8만원 정도하는데요... 키노사키온센의 열차 편도가격이 3260엔임을 감안하면, 왕복한번 하고 간사이공항과 시내를 왕복(왕복요금 2060엔)할때만 이용한다고 해도 8580엔의 가격이 나오므로, 8만원 가격이 절대 아깝지 않은 가격입니다. 특히 오카야마의 경우에는 신칸센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저는 못갔지만...)도 메리트니까요. 간사이지역 여행하실 분이 계시면 꼭 참고하세요! 다만,

네우치몽(에누리) 교토, 한 번쯤 볼 만한 교토.

네우치몽(에누리) 교토, 한 번쯤 볼 만한 교토.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11월 7일

그레고리 아오야마라는 희안한(?) 필명의 교토 토박이 작가가 쓴 저렴한(???) 교토 소개 만화 수필.... 이라고 하면 좋을 듯요. 교토에 몇 백 년 된 가게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건 아니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식빵을 8조각 잘라달라고 했는데 7조각으로 자르고 필살 애교로 마무리하려는 알바를 가만 두지 않는 교토 토박이들의 절약 정신과 심술 정신(.........) 덕분이라는 이 페이지를 본 순간. 아 사야지. ................ ........................;; 특히나 더더욱 이 책을 사고 만족한 페이지. 교토의 유명 화장품 체인점 요지야, 그리고 전통 과자인 야츠하시 과자점의 캐릭터 유우코, 그리고 나는 모르는 쌍팔년도(....) 캐릭터 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