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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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2001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무사히 사건을 해결한 뒤, 휴가를 얻은 카터 경관이 리 형사와 함께 홍콩으로 관광을 갔는데 때마침 홍콩 내에 있는 미국 영사관 폭파 사건이 발생해 리가 터커 몰래 그 사건을 맡아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삼합회 보스 리키 탱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메인 스토리는 인질 구출 작전이었던 반면. 본작은 위조지폐와 관련된 삼합회의 음모를 밝혀내는 것이고 리의 부모의 원수가 악당 보스로 등장하며 홍콩과 미국을 넘나들기 때문에 이야기의 볼륨과 배경 스케일이 더 커졌다. 주요 배경이 홍콩 <미국 라스베가스로 바뀌어서 형사 파트가 전작보다 축소되어 카터의 역할이 줄어든 것

방콕:왓포 안의 마사지 샵?
왓포를 어느 정도 둘러봤으니, 이제 주변을 둘러봐야 하는데 날이 꽤나 덥습니다. 정오. 해가 가장 높은 이시간에 굳이 돌아 다녀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부지런히 돌아다니다 보니 - 겨우 사원 한바퀴 돈 주제에 - 다리가 흐느적 거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에어콘과 침대가 기다리는 마사지 샵으로 일단 가기로 합니다. 바로 이곳, 왓포 안에 마사지 샵이 있습니다. 사실 마사지 하고 전혀 관계 없는 이미지 - 요가 자세 입니다. - 이지만, 마사지 받을 때 저런 자세를 취하는 것 같기도 해서 한컷 넣어 봅니다. 사원 마사지 샵의 입구입니다. 입구 오른쪽편에 이곳에서 받을 수 있는 마사지의 종류와 가격표를 붙인 팻말이 있습니다. - 발 마사지와 태국 마사지, 2종류가 있으며

남미여행 (30) 페루 : 삭사이와망과 볼리비아 비자 받기
1. 마추픽추에 다녀온 다음 날. 오늘의 일정은 별 거 없다. ‘왔던 길 그대로 쿠스코까지 돌아가기’가 목표다. 우선 아구아스 깔리엔떼스에서 열차를 타고 다시 오얀따이땀보로 내려갔다. 오얀따이땀보에 도착한 때가 점심쯤이었다. 오얀따이땀보 역에 내리자 꽤 많은 수의 승합차가 쿠스코까지 가는 여행자들을 불러 모았다. 어차피 쿠스코까지 가는 방법은 100솔이 넘어가는 비싼 개인 택시 아니면 이 승합차 단체 택시 밖에 없으니, 승합차를 선택하고 올라탔다. 승합차는 한참을 달려 쿠스코에 도착했다. 쿠스코에 내리자 벌써 늦은 오후다. 아무 것도 한 일은 없고, 이동만 했는데 하루가 다 사라졌다. 멍하다. 전에 묵었던 호스텔로 들어가 새 방 체크인을 했다. 샤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https://img.zoomtrend.com/2015/08/08/d0104410_55c55fb4905fe.jpg)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
먹고 또 먹고, 걸그룹 EXID가 장소불문 끊임없는 먹방으로 화면을 장악했다. 이번 주 '쇼타임' 주제인 스트레스 풀기에 나선 EXID는 당구장과 찜질방 그리고 단골 맛집을 방문해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다. 인원수와 별개로 끊임없이 음식물을 섭취하는 대식가로서의 면모도 엿보인다. 대세 걸그룹으로 이름을 올린 이후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풀기 어렵다는 EXID, 무명 시절의 배고픔과 맘 놓고 먹을 시간조차 없는 현재가 교차하면서 추억의 장소를 훑어본다. 처음 찾은 당구장에서 겜돌이는 LE가, 솔지와 하니 대 정화와 혜린이 3판 2선승제로 포켓볼 승부에 임한다. 초반 혜린의 활약으로 앞서가는 듯했으나 실수로 마지막에 넣어야 할 8번 공을 미리 넣어버리는 실책, 다음 대결은 자칭타칭 고수 솔지의 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