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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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주말여행 (6) 마사지, 반쎄오, 야식당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12월 12일

1. 저녁까지 썬베드에 누워 밍그적거리다가, 호텔로 돌아갔다. 씻고나니 이미 해가 떨어져있었다. 무얼할까? 당시 내 몸은 낮에 다녀온 오행산에서의 고행 때문에 좀 욱씬거리는 참이었다. 어디보자, 몸도 찌뿌둥한데, 마사지나 받아볼까. 나는 트립 어드바이저와 구글맵 등을 이용하여, 호텔 근처의 평점 좋은 마사지샵을 찾아봤다. 여러곳이 있었으나 여러 리뷰를 통해 최종적으로 고른 곳은 "Lotus Massage(https://goo.gl/maps/bLUofdApHhs, 139 Nguyễn Văn Thoại, Bắc Mỹ Phú,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라는 곳이었다. 내가 묵고 있는 호텔 이름인 "Royal Lotus"와 비슷해서 호텔과 관련된 곳인

2018.10.4. (35) 타이베이 여행 2일차의 마무리는 발마사지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0월 3일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5) 타이베이 여행 2일차의 마무리는 발마사지로 . . . . . . 오늘의 여행 일정은 화시지에 야시장(華西街夜市)에서 종료.지하철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처음 내렸던 룽산스(용산사-龍山寺)역으로 돌아왔다. 꽤 넓었던 용산사역 대합실.타이베이 지하철 대다수의 역들은 이런 식으로 대합실이 꽤 넓게 지어져 있는 걸 알 수 있다. 열차를 기다리면서 난간형 스크린도어 쪽 역명판을 한 컷. 밤 늦은 시각대라 열차 운행 대수가 다소 뜸해졌다.우리가 타는 방향이 아닌 반대편 방향으로 가는 열차가 먼저 도착해서 한 컷. 조금 기다리니 내가 타야 할 열차도 도착했다.반난선은 환승 없이 타이베이 메인역을 한 번에 가기 때문에(

2018.9.16. (20) 타이완에서 받아보는 인생 첫 발마사지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9월 17일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 타이완에서 받아보는 인생 첫 발마사지 . . . . . . 린장제 야시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지하철 '신이안허(信義安和)' 역. 신이안허 역 개찰구. 밤 늦은 시각이라 대합실 내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편.타이베이의 지하철도 일본, 한국과 마찬가지로 개찰구 바로 옆에 직원이 상주하는 역무실이 붙어 있다. 신이안허 역의 벽 역명판.타이베이 지하철 역명판은 은근히 홍콩 MTR 역명판과 닮았다는 느낌이 크게 든다. 열차 도착 안내는 LCD가 아닌 LED 모니터로 송출하고 있다.LED모니터 아래 작은 화살표 불빛으로 현재 열차 위치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열차 위치는 샹산역. 신이안허 역에서 단수이신이선으로 6정

[태국] 방콕에서 받은 마사지

Twisted Life|2018년 9월 17일

태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본래 1일 1마사지가 목표였으나, 마지막 날 자금과 시간의 압박으로 하루는 못 받고 말았다.. 그래서 총 네 차례 마사지를 받았고 타이 마사지를 세 차례, 나머지 하나는 등어깨 위주로 받았음. *렛츠 릴렉스(Let's Relax) 첫 날과 셋째 날에 갔던 곳. 첫 날은 터미널21점, 셋째 날은 시암 스퀘어1점으로 다녀왔다. 둘 다 타이 마사지 1시간 코스로 600바트. 다른 마사지샵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 터미널21점에서 받은 마사지는 해외에서 처음 받아보는 마사지라는 점 때문인지 신기하고도 안락한 느낌이었다. 직원도 처음부터 다들 친절했고, 마사지 해주는 분도 잘 해주는 느낌이었음. 다만 시암 스퀘어1점에서는 다소 짜증났던 게,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