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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8일

먹고 또 먹고, 걸그룹 EXID가 장소불문 끊임없는 먹방으로 화면을 장악했다. 이번 주 '쇼타임' 주제인 스트레스 풀기에 나선 EXID는 당구장과 찜질방 그리고 단골 맛집을 방문해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다. 인원수와 별개로 끊임없이 음식물을 섭취하는 대식가로서의 면모도 엿보인다. 대세 걸그룹으로 이름을 올린 이후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풀기 어렵다는 EXID, 무명 시절의 배고픔과 맘 놓고 먹을 시간조차 없는 현재가 교차하면서 추억의 장소를 훑어본다. 처음 찾은 당구장에서 겜돌이는 LE가, 솔지와 하니 대 정화와 혜린이 3판 2선승제로 포켓볼 승부에 임한다. 초반 혜린의 활약으로 앞서가는 듯했으나 실수로 마지막에 넣어야 할 8번 공을 미리 넣어버리는 실책, 다음 대결은 자칭타칭 고수 솔지의 활

[쇼타임] EXID, 역사적인 못생김 대방출!

[쇼타임] EXID, 역사적인 못생김 대방출!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10일

역주행에 이은 정주행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걸그룹 EXID가 첫 단체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했다. 바로 엑소,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같은 인기와 대중성을 고루 갖춘 정상급 아이돌이 출연한 ‘쇼타임’을 통해서다. ‘쇼타임’ 시즌5 주인공 EXID 관찰 일기는 숙소 첫 공개로 포문을 열었다. 오피스텔에서 숙소 생활 중인 그녀들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방 공개를 시작해 표정 하나 신경 쓰지 않고 마음껏 웃고, 떠들고, 먹는 프리함의 절정도 보여주었다. 오죽하면 멤버 LE가 하니에게 “넌 우리보다 좀 심해”라 걱정하기도. 숙소를 나와 놀이공원에서 EXID는 걸그룹이라 생각하기 어려운 ‘못생김’을 대방출했다. 화면에는 표정 하나 관리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무서워하고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특히 겉모습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