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8 posts
YS 셀세타의 수해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아니 왜 프리다 대신에 리자가.... 팔콤 게임은 대부분 좋은 기억을 갖고 있고, 특히 이스 시리즈는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었던 지라 셀세타 영문판이 플아에 떴을 때부터 나는 이미 마음을 빼았겼었다 덕분에 출시되기만을 기다려 플아에 주문을 넣고 손에 넣은 것은 좋았지만, 정작 클리어는 이제서야-_-;;;;;;;;;;;;;; 일단 영문판을 기다린 이유는 아무래도 아직은 일본어 보다는 영어가 눈에 잘 들어와서였고, 시스템 이해도나, 대사 역시 영문판이 좀 더 좋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음성이 없을 줄은 몰랐다 ㅜㅠㅠㅜㅠ 아돌이야 뭐 기대도 안했다만 이벤트나 퀘스트 역시 파티원이나 npc의 대화가 없긴 마찬가지고, 캐릭터의 첫등장 외에는 음성이 거의

스마트폰판 이스1크로니클스 소감
예전 이스 개발진이 만들었다는 소문의 ARPG "프란"이 아이폰으로 이식 됐을때 "이정도 느낌이면 이스도 충분히 이식 가능하겠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게 몇년이 지난 이제서야 현실화 되긴 했지만요(...) 아무튼 PSP판으로 나온 크로니클스를 베이스로 이식된 이스1크로니클스 입니다. 게임자체는 대체 몇번째 괴롭히는 에스테리아-다암의탑인지 모르겠지만(...) 출시소식이 들렸을때 부터 제가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바로 한글화. 이스 이터널이 한글화 출시되었던 점도 있지만 그보다 닷에뮤가 출시했던 게임들은 대부분 가능한 범위 내에서 멀티랭귀지를 지원했기 때문이죠. 물론 그동안 이식했던 게임 대부분이 아케이드 게임의 에뮬레

이스 셀세타 수해 - 48
‘성마의 목걸이’를 손에 넣었다. 성마의 목걸이 ■ 착용하면 루로 변신하여, 루와 대화할 수 있게 된다. ■ 또한, 짐승이나 마물이 공격하지 않게 된다. 월드맵에서의 위치. 다시 루의 거처로 가자. 변신은, 마을에서는 루의 거처에서만 한정으로 가능하며, 필드나 던전에서 가능하다. 캐릭터별로 루의 색깔이나 헤어스타일(?) 등, 생김새가 다르다. 이미지의 루는 프리다, 듀렌, 오즈마이다. (밋시에게 말을 걸면) 밋시 : 너…. 아주 특이한 빨간 머리 루구나. @ 너는? @ 아도 루입니다 (아도 루입니다) 밋시 : 호오, 멋있는 이름인데. …하기야 이 몸보다는 아니지만. 참고로 나는 밋시. 약간 부끄럼을 타는 샤이 보이라고나 할까. 흠…. 이렇게 만난 것도 무

이스 셀세타 수해 - 47
(우측으로 바로 올라가려 하면) 가면 병단이 경비를 서고 있다. 돌아가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듀렌 : 저건……. 카나 : 렘노스……! 듀렌 : 카나, 잠깐만! 마음은 알겠지만, 지금은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하자. 카나 : 으, 응, 미안해……. 렘노스 : …그럼 신전 경비는 제2반과 제3반에 맡기겠다. 나도 그루다님께 보고를 마치면 바로 가도록 하지. 너희는 서둘러 현지로 가도록 해. 렘노스 : 후……. (사라짐) 카나 : 어디 나가는 걸까……. 프리다 : 아돌 군… 태양신전의 정황을 살피려면 지금이 기회야. 듀렌 : 그래, 감시가 사라진 틈을 타서 신전까지 가보자. (다른 곳으로 벗어나려 하면) 감시가 사라진 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