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

포스트: 4|아이템:아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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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슬롯 이스 1&2(2017년 9월 예정)

파치슬롯 이스 1&2(2017년 9월 예정)

Egloos|2017년 8월 13일

사미에서 다음달 19일부터 홀 가동을 예정하고 있는 니혼 팔콤 원작의 파치슬롯 "이스 1&2" 입니다. 앞서 올린 회동성 밀리언 아서가 소셜 카드 게임의 요소를 살렸다면, 파치슬롯 이스는 전투를 하여 돈을 모아 아이템을 구입하여 강화한다는 RPG 성을 강조한것이 특징입니다. 파치슬롯 이스는 A+ART타입으로 기본적인 흐름은 통상 -> 보너스 -> CZ -> ART 또는 통상 -> 퀘스트(피카드 찾기, 레아의 하모니카 등) -> CZ -> ART 의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너스는 1종류로 출옥 약 200장으로 잡혀 있습니다. 보너스가 진행되는 동안 CZ추첨을 하게되고, 프리즈 보너스시엔 ART확정

YS 셀세타의 수해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YS 셀세타의 수해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아니 왜 프리다 대신에 리자가.... 팔콤 게임은 대부분 좋은 기억을 갖고 있고, 특히 이스 시리즈는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었던 지라 셀세타 영문판이 플아에 떴을 때부터 나는 이미 마음을 빼았겼었다 덕분에 출시되기만을 기다려 플아에 주문을 넣고 손에 넣은 것은 좋았지만, 정작 클리어는 이제서야-_-;;;;;;;;;;;;;; 일단 영문판을 기다린 이유는 아무래도 아직은 일본어 보다는 영어가 눈에 잘 들어와서였고, 시스템 이해도나, 대사 역시 영문판이 좀 더 좋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음성이 없을 줄은 몰랐다 ㅜㅠㅠㅜㅠ 아돌이야 뭐 기대도 안했다만 이벤트나 퀘스트 역시 파티원이나 npc의 대화가 없긴 마찬가지고, 캐릭터의 첫등장 외에는 음성이 거의

스마트폰판 이스1크로니클스 소감

스마트폰판 이스1크로니클스 소감

Egloos|2015년 4월 29일

예전 이스 개발진이 만들었다는 소문의 ARPG "프란"이 아이폰으로 이식 됐을때 "이정도 느낌이면 이스도 충분히 이식 가능하겠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게 몇년이 지난 이제서야 현실화 되긴 했지만요(...) 아무튼 PSP판으로 나온 크로니클스를 베이스로 이식된 이스1크로니클스 입니다. 게임자체는 대체 몇번째 괴롭히는 에스테리아-다암의탑인지 모르겠지만(...) 출시소식이 들렸을때 부터 제가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바로 한글화. 이스 이터널이 한글화 출시되었던 점도 있지만 그보다 닷에뮤가 출시했던 게임들은 대부분 가능한 범위 내에서 멀티랭귀지를 지원했기 때문이죠. 물론 그동안 이식했던 게임 대부분이 아케이드 게임의 에뮬레

주간 토로스테이션 150호 : 이스 ~셀세타의 수해~, 거저먹는 역사강좌

주간 토로스테이션 150호 : 이스 ~셀세타의 수해~, 거저먹는 역사강좌

주간 토로스테이션 150호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와 거저먹는 역사강좌 첫번째 뉴스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에 관한 소개. PS Vita로 나오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에 관한 소개. 이스 25주년기념팩도 있다고 한다. 주인공은 당연히 아돌. 묘하게 일러스트가 여성적? 쿠로가 기억상실증에 걸려 나타나는데 이번작은 아돌이 기억상실증에 걸려 시작한다면서 자기가 아돌이랜다.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면서 수해에 남겨진 고대문명을 해명하는 이야기라고 한다. 아돌의 동료가 되는 듀렌의 등장. 편성에 따라 바뀌는 파티 어빌리티에 대해 설명해준다. 이런식으로 성격이 변화. 카나 등장. 예전 디자인과 너무 달라져서 위화감이... 진짜 아돌 등장. 토로가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