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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42
(하이랜드에서의 대화 및 퀘스트 - 후문으로) 주류군 병사 : 캐스넌에서 온 조험가는 여길 지나게 하지 말라고 했어. 너희는 예외지만…. 여길 지나다닐 때에는 가급적 녀석들에게 보이지 않도록 해. 도리스 : 엘딜님…. 부디 오늘도 편안히 쉬시기를……. 필립 : 후… 그나저나 이 짧은 시간 사이에 마을 정세가 완전히 바뀌었구먼. 솔직히, 아직도 가끔 꿈에서라도 나오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네. 마리아나 : 마을에 계신 주류군 분들에게는 성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도 그리젤다 님의 인덕 덕분일지도 모르겠어요. 주류군 병사 : 흠… 아무래도 여긴 술 말고는 오락거리가 없는 것 같군. 아니지, 마을에 민폐를 끼쳐놓고 그런 사치를 바라는 건

이스 셀세타 수해 - 37
병사 앤디 : 숲으로 향한 정규군 놈들…. 지금 쯤 뭐 하고 있을까. 아무리 그래도 전멸하지는 않았겠지만, 심한 피해가 있지 않았을까? 병사 다니엘 : …오늘도 하늘은 뚫어질 듯이 파랗군. 머나먼 본국의 하늘도 똑같을까……. 레이첼 : 속세는 반복되고…. 결국엔 반복될 뿐…. 과거에에서 무언가를 배운다니…. 그런 건 궤변에 지나지 않아. 정보통 마우스 : 좋은 떡밥 있어요, 좋은 떡밥. 내 떡밥은 그날의 활력, 개당 100골드에 제공할게. @ 100골드를 지불한다 @ 사양한다 (100골드를 지불한다) 100골드를 지불했다. 정보통 마우스 : 헤헷, 감사♪ 그럼 오늘은 여관 주점의 간판스타, 루루카 양에 대해서 하나. 듣고 놀라지 마시라, 사실 루

이스 셀세타 수해 - 32
카나 : 후, 어떻게 오기는 왔네. 듀렌 : 생각 이상으로 시간을 잡아먹었군……. 칸리리카 : 하아 하아…. 엘딜님!! 칸리리카 : 없네……? 칸리리카 : 또 이렇게 어지럽히고…. 리자 언니가 정리해도 바로 어지럽히셔서 난처하다니까요. 카나 : 그나저나 책의 양이 엄청나……. 듀렌 : …여기가 아돌이 초대된 방인 건가. 분명 처음 보는 물건이 잔뜩 있기는 한데……. 오즈마 : 이것들이 모두 장래에 인간이 부여받을 …. 그분은 여기서 아돌에게 무엇을 주시려 했던 걸까. 듀렌 : 아무튼, 신께서 어디 계신지 한번 찾아보자. (위층 베란다로 가면 이벤트) 태연히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칸리리카 : 엘딜님!!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지도에 파란 깃발로 표시된 셀레이 북쪽 던전으로 가자. 밸리 : …설마 오즈마가 아돌 일행과 함께하게 될 줄이야. 하지만 뭐, 너희라면 안심이야. 우리 오즈마를 잘 부탁해. (북쪽 끝, 막다른 곳으로 가면 이벤트) 오즈마 : 이 주변이 아돌의 수첩에 있던 지하 유적으로의 입구가 될 텐데……. 카나 : …있지, 아돌은 최근에 여기 왔다는 거지? …………. @ 왜 그래? @ 배라도 고파? (배라도 고파?) 카나 : 응… 그치만 괜찮아. 이 정도면 아직 참을 수 있거든. 그보다, 음…. 역시 기분 탓인가? 듀렌 : 좋아, 입구 비슷한 게 있는지 이 주변을 찾아보자. 접근하면 느낌표가 활성화된다. 카나 : 이건……? 오즈마 : 보아하니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