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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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치노! 코로나 바이러스!
>슬프다... 치노짱은 중국인이었다…? 방송보다 뿜었다ㅋㅋㅋㅋㅋㅋ 치, 치노짱!? 우루사이데스네… うるさいですね… >래빗하우스가면 코로나 감염된다는게 사실? 소동물 방목하는 카페니까 코로나의 감염원인게 당연하다 >스타벅스의 음모 코로나 특효약은 스타벅스 커피라고... 야바스기데쇼 ヤバすぎでしょ… >치노라는 캐릭터가 저주받았다 이렇게 치노에게 새로운 속성이 추가됐다. >
블랙 클랜스 맨, 2018
그동안의 스파이크 리는 갈팡질팡인 것처럼 보였다, 적어도 내겐. 같은 초기작들은 충분히 좋았지만 흥미가 동하지 않았고, 이후 나오는 영화들 역시 그랬다. 뭐랄까, 장르적 재미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조화롭지 못한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 그런 점에서 이번 영화 은 스파이크 리의 정점처럼 보인다. 농담 아니고 진짜로. 난 스파이크 리 영화들 중 제일 재밌게 봤다니까. 흑인과 유대인을 경멸하는 백인 우월주의 단체 KKK단에 흑인 & 유대인 형사 콤비가 언더 커버로 침투한다는 아이디어가 재미있다. 언더 커버 이야기 자체가 아주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간에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힘이 있지않나. 영화가 그걸 요긴하게 잘 써
그린북(Green Book, 2018)
드라마 | 미국 | 130분 | 2019.01.09 개봉 | 12세 감독 : 피터 패럴리출연 : 비고 모텐슨(토니 발레롱가), 마허샬라 알리(돈 셜리 박사), 린다 카델리니(돌로레스)1960년대 미국의 이야기. 여전히 인종차별이 심한 미국 전역을 돌며 콘서트에 도전한 돈 셜리 박사. 돈 때문에 그의 운전기사이자 비서가 된 토니 발레롱가의 투어 스토리. 영화는 잔잔하면서도 순간순간 강렬하다. 6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존재하는 인종차별에 대해 영화는 아주 나른하게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영화는 생각하게 만들고 마지막 장면은 나름의 제안을 제시한다.
![[그린 북] 토니와 셜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https://img.zoomtrend.com/2019/01/07/c0014543_5c2ba43d74874.jpg)
[그린 북] 토니와 셜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익무 시사회로 본 그린 북입니다. 사실 백인과 흑인의 인종차별과 화합의 이야기는 최근 몇년 사이 계속되어 살짝 뻔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탈리아 이민자 출신의 하층민 백인과 상류층 흑인의 이야기라 변주가 상당히 좋았고 유쾌하게 그려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천재 피아니스트가 주인공이다보니 연주도 정말 ㅜㅜ)b 빨리 OST가 나와줬으면~~ 나중에 GV를 들으며 알았는데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코미디 작품인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피터 패럴리 감독 작품이더군요. 덤 앤 더머라던지 유명한 작품들이 많지만 메리의 감독이 이런 작품을 연출했다는게 의외이면서도 그래서 더 취향에 잘 맞았나 싶었습니다. 특히 현대에서 쉽게 그리지 않는 근대의 아버지 상인 토니는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