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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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야구] 김태균 인종차별 관련 잡담
이건 뭐 .. 생각 없이 말하기 의 진수 ... 김태균 측은 와전와전 하는데 .. "유먼 폼이 독특하고 맞추기 어렵다" ->" 유먼 피부가 까맣고 이가 흰색이라 공이 구별이 안되" 이렇게 와전 되었다며 그건 인터뷰가 아니라 소설이고 날조다. 공식사과 할께 아니라 김태균과 한화는 인터넷 방송국을 고소할 준비 부터 해야지. 뭐 상상은 되는데 아마 김태균도 바보가 아닌이상 저런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할리는 없다 암만해도 뇌에 다리미로 뇌주름을 모조리 밀지 않은 이상 대충 봐서 기자가 공식반 사설 반 해서 대충 노가리 까다가 "유먼은 어때 ?" "까맣고 하애요 ㅋㅋㅋ 폼이 특이하잖아요 치기 힘듬" 라는 식을 농담반 진담반 섞어 말한거 기자가 개념없게 재미있겠다고 집어 넣은 모양인데 그래도 공

배우는 무엇으로 평가되어야 하는가 (부제: 마틴 프리만 때문에 호빗을 포기할 순 없었어요ㅠ)
에반님의 글을 보고 이제서야 써보는 이야기.*주의* 욕설이 난무하는 격한 글입니다. 보통 흥미가 가는 배우나, 가수 등이 생기면 제일 먼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게 되지 않나요? 저는 구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기에 구글링을 먼저 해보는 편이에요. 프로필도 한번 훑고, 잡지에 실린 인터뷰도 읽어보고, 잘 나온 사진 있으면 저장해두고 뭐 이런거죠. 옛날 옛적에, BBC 셜록을 보다보니 마틴 프리만이라는 배우를 알게 되었어요. 전 애초에 그 드라마를 아이린 애들러 역으로 나온 라라 펄버 보려고 시작했다가 모리아티 역의 앤드류 스캇의 미친듯한 귀여움ㅠㅠ에 빠져서 허덕이는 사람이라 마틴 프리만은 솔직히 관심 밖이었어요. 그냥 "와... 진짜 호빗같이 생겼다" 이러고 말았는데... 영화 호빗에 이 눔이 나온다

Why Always Mario?
지난주 목요일에 나온 부지만, 배송은 화요일에 되는 바람에 이제야 받았다. 뒤에는 메시에 대해 쓰인 2012년 2월부 최근에 타임지가 유럽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나 보다. 아니면 타임지가 관심을 가질 정도로 발로텔리의 기행이 혁명적이었다거나.. 기사 내용에는 지난 시즌 발로텔리의 기행 몇 가지 (WBA전 교체 퇴장, 토트넘전 PK, Why Always Me? 등) 그리고 발로텔리 본인과 지인(친척, 감독 등)들의 인터뷰들이 포함되어 있다. 역사상 첫 흑인 이탈리아 대표팀으로서, 투입될 때마다 원숭이 소리와 킹콩 제스쳐 등의 야유들이 나왔다더라. 심지어 언론에서조차 인종차별성 기사를 써붙여놓고.. 유로2012에서 발로텔리가 독일전에서 두 골을 넣었을때, Tuttosport(이

진짜가 나타났다
"아, 정말, 아스널, 아르센 벵거, 아, 정말 싫다. 아시아 선수를 무시한다. 그럴 거면 애초에 데려가지를 말았어야지. 웃기는 놈이야, 그 양반." 인종차별에 대한 진지한 접근을 한 적이 없기에 오히려 맘껏 인종차별의 잣대를 들이미는 격. 2달 전에 썼던 이 글이 괜한 오지랖이 아니라니까요. 현실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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