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포스트: 159|아이템:순례(0)
Tags

Posts

159 posts
러브라이브 - 오세자키에 다시 한 번 방문!

러브라이브 - 오세자키에 다시 한 번 방문!

목적은 오세관(大瀬館)에 새로 추가되었다는 루비스탬프입니다. 전에 오세에 대해서 열심히 썼듯이 한 번 가기 어려운 곳이긴 한데... 이미 경험이 있으니 전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갔습니다. 오세자키에 놀러가는 사람이 많아서 버스가 내려갈 수 없다길래 원래 내려야할 정거장 하나 전인 후지미다이에서 내려서 걸어 내려갑니다. 덥네요...35도를 넘었대나 뭐래나 오전 8시에 이모양인 걸 보니 열중독에 주의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오세관 스탬프는 8시부터고 오션뷰 후지미 스탬프는 10시 반부터입니다. 그러니 시간도 좀 있겠다 전에 가봤던 오세신사랑 카미이케 구경을...고양이다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데 사람을 전혀 피하지 않는 녀석이더군요. 분명 오세 사람들이 많이많이 다정하게 대

러브라이브 - 스탬프를 찍기 위한 유람

러브라이브 - 스탬프를 찍기 위한 유람

날씨 진짜...자비 없네...... 그러나 멈추진 않습니다! 누마즈는 이렇게 좋은 날에 다니면 무지 예쁘거든요. 이번 여행의 목적 중 하나라면 스탬프 투어입니다. 원래 누마즈 9개소에 있었던 스탬프가 무려 21개소로 늘었거든요... 그 중에서 스탬프 2종은 완전 기간한정! (누마즈 나츠마츠리 / 네오파사 누마즈) 그런 걸 놓치면 평생의 후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까 네오파사 누마즈에서 요시코 스탬프 찍고 나츠마츠리도 같이 찍고 오후의 태양빛을 뒤집어쓰면서 2km 쯤 걸어서 신선관에서 스탬프 클리어 절 이젠 잘 알고 계시는 신선관 난슨 아주머니께 요런 것도 받습니다. 아아...이 항구 분위기 너무 좋네요... 오늘은 평일인데도 누마즈 전체에 이래저래 사람이 많았습

러브라이브 - 상점가 내의 안 가본 가게들을 찾아서

러브라이브 - 상점가 내의 안 가본 가게들을 찾아서

스타일리시 요시코쨩입니다. 여기는 누마즈 아게츠치 상점가의 보석상인데요... 모처럼 선샤인으로 예쁘게 DP해놨지만 그간 들어가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해서, 아무것도 안 사고 구경만 하고 사진만 찍고 가면 좀 그렇잖아요... 뭔가 사소한 거라도 사서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보석상엔 사소한 급수의 물건이 읎어...(...)그치만 큰맘먹고 들어가본 결과,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습니다. 역시 일본...손님이 사전에 쫄 필요는 없다니깐...그 다음엔 같은 아게츠치에 위치한 츠지사진관에 갔습니다! 이곳도 같은 의미에서 그간 잘 안 갔었죠. 사진관이니까 사진을 찍어야하는데...란 고정관념으로 결론부터 말하면 바보짓이었습니다 (...)세상에 요시루비라니 이런 컾잘알을 봤나츠지사진관은 아게츠

러브라이브 - 으에엑 너무 알차게 놀아서 죽을만큼 피곤하네요 (...)

러브라이브 - 으에엑 너무 알차게 놀아서 죽을만큼 피곤하네요 (...)

그래서 도저히 글을 쓸 수가 없어요. 제정신이 아님 그러니 후딱 자겠습니다. 지금도 이 글 무슨 정신으로 쓰고있는지 몰라요 으아 뭐 있었던 일은 나중에 정리해서 쓴다 치고... 누마즈에 오게 된 계기는 물론 럽라지만, 지역 자체도 아주 좋아졌습니다. 역시 정들면 고향이라더니 옛 사람들 하는 말 틀린게 별로 없다니까요. 지역과 작품이 앞으로도 이렇게 어우러져 서로를 견인했으면 좋겠습니다. 횡설수설이 되기 전에 자야지...으어어어 어제 오세자키에서 걸어오지만 않았어도 들 피곤했을것을 (...) 여하간 잘자요...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