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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3: 인피니티 워>(2018) 스포일러 없는 리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처음 선을 보였을 때쯤,사람들은 , , 독립된 영화 등을 두고, 을 위한 떡밥 내지는 예고편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일단 아주 잘만든 영화입니다. 루소 형제는 확실히 지니어스에요. 인정합니다. 루소 형제는 코미디영화도, 액션영화도, 로맨스영화도, 스릴러영화도, 심지어는 공포영화도 기가 막히게 잘 만들겁니다. 이 영화는 마치 5편 정도의 영화를 한꺼번에 보는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액션 시퀀스가 끊기지 않아서 2시간 3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거짓말처럼 녹아 없어져버리죠.정말 정말 정말로 잘만든 영화라고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

볼케이노 Volcano, 1997_'18.4
[액션, 스릴러, 드라마, 98분] 전형적인 미국적 '영웅만들기' 부류의 영화 LA지하에 용암이 흐른다.절체절명의 위기 주인공이 화산재를 뒤집어 쓰며 현장을 누비며 용암 줄기를 태평양 연안에 흘러 들어가게 해 위기를 모면한다는..... 이런 영화의 주인공에는 항상 손이 많이 가는 '따님'이 있다 ^^따님에는 또 Care해야 할 무엇인가?가 있고 줄거리 {비상대책반(The Office Of Emergency Management (O.E.M)은 LA시의 상설기구로 긴급사태나 자연 재해시 반장이 시의 전 재원을 통재할 권한을 갖는다.} LA의 상수도국 직원들이 지하 상수도 점검 도중 일곱명이 분사체로 발견되는 기이한 사건이 보고되나 사고조사에 착수한 L.A 경찰국

지구를 지켜라! (2003) 감상 후기
감독 장준환, 출연 신하균, 백윤식의 2003년 SF 스릴러 영화인 "지구를 지켜라!". 딱 보이는 포스터만 봐서는 이게 코미디 영화라고 생각되겠지만, 절대, 절대 아니다. 왠만한 스릴러에 나오는 잔인한 장면이나, 자극적인 대사 같은 것들이 꽤 많이 등장한다. 즉, 절대로 어린이 들이랑 볼 영화는 아니다. 이렇게 잘못된 마케팅으로 영화 개봉 당시에는 전국관객 10만명도 달성을 못하고 참패했다. 하지만, 이것이 훗날에 다시 재평가 받게 되면서. 지금은 "대한민국 스릴러 영화의 명작" 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믿겨지지 않는 다면 수상 경력을 보도록 하자.이게 이 영화의 수상경력이다. 수상 경력만 봐도 왜 이게 숨겨진 명작이라 불려지는 지 알것이다. 그럼 이제 이 영화에 대해 좀 더 해석해 보도록 하겠다. (*약
![[맘 앤 대드] 트레일러](https://img.zoomtrend.com/2018/04/21/b0116870_5adb56e95f584.jpg)
[맘 앤 대드] 트레일러
[아드레날린24], [고스트라이더2] 감독의 신종 막장 코미디 호러 영화. 전 세계적으로 부모가 자식 죽이는 기현상이 발생해서 자신들을 죽이려는 부모에게서 튀려는 자식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 [나홀로 집에] 같아 보이지만 기이하게 다르다고 합니다. 뭐, [나홀로 집에]는 당해 마땅한 나쁜 악당들이었지만, 이건 그냥 잠깐 정신이 나간 부모니까;; 어떻게 칠 수도 없고;; 이 영화에서 주목 가는 점이라면 아버지 역에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점과, 그가 분노와 광기의 대명사적인 연기를 펼친다는 점이겠죠. 트레일러에서도 보셨겠지만, 이 영화에서는 케이지가 또 한번 날뛰기 시작합니다 (...) 역동성에 치중한 MTV스런 연출도 맘에 들어서, (그래서 고스트라이더2를 좋아했었음.) 한번 보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