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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 BD 한정판 오픈케이스
4/30일자로 국내에 정식발매된 늑대아이 BD 한정판입니다. 작년에 극장에서 보고 폭풍감동했던 작품이지요. 국내에서는 드물게 BD 한정판이 발매전에 품절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케이스를 두르고 있는 띠지가 둥근 테이프에 의해 고정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테이프를 뗄까 하다가 잘 못하여 케이스 및 띠지가 훼손될 수도 있고, 놔두면 띠지 보관에도 유용할 것 같아 원 상태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한정판 구성물은 *고급 듀얼 아웃케이스 및 투명 클리어 킵케이스 채택 *1080p 풀 HD영상과 스튜디오 마스터 음질의 무손실 압축 5.1채널 HD 사운드 *호소다 마모루 감독 및 오리지널 음성 더빙 배우들의 음
[영화] 에반게리온 Q - 2013.04.27.
에반게리온 큐 보고 왔습니다. 이하는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감상. 주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

취성의 가르간티아 주인공 이름에 대해서
1화 봤을때부터 렛도レッド가 아니라 레도レド라고 읽는걸 봐선 레드(RED)가 아닐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답은 간단한 곳에. 공식 홈페이지의 관련 상품 목록에 보면 공식 티셔츠가 있는데 거기 LEDO가 적혀있더라. 일부러 다른 용어를 써놓은게 아니라면 저게 주인공 이름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에반게리온: Q (2012)> - 불친절하고 무책임한 파괴, 그리고 희망
에반게리온. 만화책 등을 차치하고 애니메이션만 본다면 외전이 나온 것도,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 것도 아니고 처음 그 이야기로 줄곧 '울궈 먹어' 온지라 '사골게리온'이라는 애칭(?)마저 얻은 애니메이션. 세기가 바뀌고 극장판이 나온지 10년만에 새로운 극장판을 소개하기에 이른다. 오래되지 않은 팬이지만 새로운 에바 시리즈를, 그것도극장에서 볼 수 있다니 그저 감개무량했다. 특히, 는 개인적으론 그간의 영화 감상에 대한 모든 것을 뒤엎어놓은 작품이었기에 (그 중 하나가 블로그의 시작) 이번 의 국내 개봉을 진심으로 고대했다. 일본 개봉 이후 근 반년이 지나 국내에 상륙한 는 파 이후 14년, (니어) 서드 임팩트 이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