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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요리 케첩 계란밥 아이들 위한 동물복지유정란
RECIPE / 밥.볶음밥.덮밥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지금은 방금 낳은 신선한 달걀을 그 다음날 받는 것이 당연한 일상이 되었다. 하지만, 15년 전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다. 강남에 한 프리미엄 식료품점이 입점하면서 내걸었던 홍보문구가 생각난다. 새벽에 낳은 달걀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 당시 직장 언니들이 '신선한 계란은 맛부터 달라!'라고 말했고, 우리는 그 계란을 맛보기 위해 단체로 해당 식료품점에 가서 계란 구경을 했었다. 매일매일 신선한 계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지금, 계란 상태가 안 좋으면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어제는 신선한 계란요리를 만들어 먹었다. 케첩 소스 계란밥으.......
시미즈 카오리가 30살이라...
시간이 바뀌었으니 그저께군요. 생일 라이브를 뛰고... 오늘로 계란 한판이 된 제 최애성우중 한명, 시미즈 카오리입니다. 원래는 아역 출신에서 어느센가 성우로 전업해 버리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블로그를 뒤지면 15살때의 모습도 있고, Lain 차회예고에도 잠시 나오긴 하지만(...) 예쁜 성우라 하긴 좀 그렇습니다.성우 경력에 비하면 배역도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고, 주역을 맡은 경우는 더 없고, 조연쪽에 가깝네요....하긴, 이건 쿠와타니 나츠코도 그렇긴 하지만(...) 목소리 톤도 최근 성향으로 따지면 늠름한 케이스.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하는 걸 보기가 힘든, 제가 알기로는 연애하는(?) 캐릭터를 연기한게 5번도 안될정도로 눈물나는 배역운을 가진 성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