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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키운 나무가 실제 나무가 된다면? 트리플래닛
게임으로 키운 나무를 실제 나무로 심어주는 트리플래닛. 페이스북 게임 :모바일 게임 : 웹사이트 의 정보를 보니 2012년 12월을 기준으로 게임으로는 55만 3천 그루를 심고 실제로는 18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군요. 트리플래닛의 비즈니스 모델은 1) 유저들이 트리플래닛 게임으로 한화, 토요타 등의 기업의 비료와 물 등을 주고 나무를 키우면, 2) 스폰서 기업들의 광고수익으로 3) 실제 나무를 심는 방식입니다. freerice.org의 단어 맞추기 게임은 단어를 맞추는 행위와 쌀을 기부하는 행위 간의 Gap이 크지만 트리플래닛은 유저가 기부되는 나무를 실제로 키우게 되고, 기업들의 아이템 역시 한화의 태양광을 활용한 식수펌프, 토요타의 자동차가 나타나는 물조리개 등 게임 아이템과 기업 브랜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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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밌는 대사가 탄생했다."살아있네"영화 속에서 아주 대놓고 "나는 명대사다" 라고 말하고 있다.(그래서 최민식과 하정우의 연기가 그렇게 살아있었나? ㅋ)개인적으로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촌철살인의 한 마디이자 최고의 명대사라고 생각하는부당거래의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줄 알아요"에는 못 미치지만하녀의 "빨아"에 대적할 만한 명대사다. 누군가는 미친존재감으로 창우역을 맡았던 김성균을 꼽던데...별로 와닿지 않는다. 누가 뭐래도 최고는 검사역의 곽도원이었다.하정우와 최민식의 살아움직이는 캐릭터 속에서도 자기 캐릭터의 존재감을 잘 드러냈다. 인간의 욕망이 본능적으로 꿈틀거리는 것을 보는 것 만큼 즐거운 것은 없다.욕망이 생성해낸 그럴듯한 논리는 결국 궤변이고 그 궤변 속에서 우리는 희극을 본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잡음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건 영화의 이런 정치적인 이야기 보다 원작자가 강풀이라는 점 때문에 걱정을 합니다. 영화판에서 잘 된 역사가 거의 없거든요. 다만, 이 추리닝 차림때문에라도 볼 것 같습니다.

"사이보그 009" 리메이크 포스터들이라고 합니다.
솔질히 전 사이보그 009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름만 들어서 알고 있죠. 다만 이번 작품은 스튜디오 I.G에서 리메이크가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해서 좀 관심이 가더군요. 일단 대충 결과물이 어찌 나왔을 지 한 번 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만, 이 작품의 원작도 맛보기 삼아서 한 번 구해 봐야겠네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