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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렐의 "세븐 사이코패스"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얼마 전 토탈 리콜은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는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묘한 코미디를 잘 하더라구요. 일단 포스터는 기대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그랴.

현재 일본에서 가장 상업적 가치가 높은 캐릭터는?
일본의 'CharaBizDATA' 가 발표한 '2011년 캐릭터 순위 100' 통계조사에 의하면 '호빵맨(앙팡맨)' 이 부동의 1위로 일본 내 가장 상업적으로 가치가 높은 캐릭터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뭔가다른' 결과를 예상하신 분들에게는 상당히 충격적인 결과일 수도 있겠네요. 여튼 이것은 일본 내에서 상업적으로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니는 캐릭터의 전체순위를 매긴 결과로서, 기사에 따르면 과거와 마찬가지의 추세로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비율은 무려 40%대를 웃도는 수치라고 합니다. CharaBizDATA 의 상위 20개의 캐릭터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20위: 가면라이더 포제 19위: 더 카 18위: 다피 17위: 다마고치 16위: 미피 15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나는 왕이로소이다"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올해는 참으로 특이한 해 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와 또 다른 조선조 영화가 격돌하는 때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특이하더군요. 분위기는 생각보다 좋네요. 물론 한석규가 어느 정도는 눈에 밟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블앤소]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열전!!](https://img.zoomtrend.com/2012/07/11/f0097372_4ffd2fba22143.jpg)
[블앤소]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열전!!
세번째 캐릭터 검사 "이와모토 코간" 육성중 "코간류의 창시자. 오른손이 육손이다. 작중 시점에서는 노령이라 치매가 와서 연중 대부분을 벽에 똥칠하며(...) 보내다가 간혹 제정신이 들곤 하는 상태며, 이 때 머리속엔 온통 코간류의 위세를 떨치기 위해 강한 후계자를 얻을 생각 뿐이다. 입문하는 제자의 이마에 조청과 갈분을 바른 콩을 붙여두고, 코간이 직접 칼을 휘둘러 콩을 4조각으로 자르는 기묘한 입문의식을 행한다. 이는 이와모토 코간의 신기에 가까운 검술을 보여주기 위해서인 듯 한데...코간류에 입문했다가 파문. 이후 무명역류라는 이름의 자신의 유파를 창시한 천재 이라코 세이겐은 코간류로 활동하던 시기에 이쿠의 유두 위에 쌀알을 올려놓고 4조각으로 자르는 위엄을 보여줬다." - 엔하위키 발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