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Posts
35 posts![[신데렐라] 넌씨눈](https://img.zoomtrend.com/2015/03/25/c0014543_55122e160affd.jpg)
[신데렐라] 넌씨눈
말레피센트나 숲속으로와 달리 고전을 그대로 쓴 듯한 신데렐라여서 심심한 와중에 눈에 들어 온 것이 바로 '넌씨눈' 본래 케이트 블란쳇이 계모를 맡는다고 할 때 기대하긴 했지만 비중이 약한 와중에서 빛을 발하는데 조금 더 다각화해서 비중을 키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긴 하더군요. 물론 그러면 디즈니 영화같지 않을 듯~ 어쨌든 넌씨눈의 긍정판 인물에 따라오는게 천연보케적인 천사표 캐릭터인데 이게 사실 남성의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성의 눈에는 간파되는 여우짓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어 부정적인 인식을 만들어내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동아리 활동할 때 다들 호형호제하는 와중에 이러한 인물이 들어와 남성들의 평가가 꽤 좋았던 적이 있는데 (미모는
![[퓨어] 분수와 만족, 그 경계에 대한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6/17/c0014543_51beada86a04d.jpg)
[퓨어] 분수와 만족, 그 경계에 대한 영화
얼마 전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 각자 매력을 핥아주는(?) 시간이 있었는데 (누님은 우리는 서로 디스하는 문화가 없는게 문제라고ㅋㅋ) 내 차례에서는 다들 말이 없다가 '집에 돈이 있는 것도 장점'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실 집에 그런 돈이 있을리가 없....ㅠㅠ기도 하고 돈이란 것에 의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자존심상하긴 했었지만 (그러고보니 나만 디스당했네 ㅠㅠ) 생각해보면 이룬게 없는 현재 내 상태에서 뭐라 내세울게 딱히 없긴 하더군요. 만일 부족함없이 서포트해주신 부모님이 아니었다면, 오픈마인드로 여러가지 시도하게 해주지 않으셨다면 등 내 경험이나, 내 가치관 등 모든 것이 어디에서 왔나 생각해보면 스스로 한게 참 없긴 없어서.... 그만큼 인간이 모나지는 않지만(과연?!

위대한 개츠비 - 디카프리오의 매력에 빠질 걸?
힘든 일과를 마치고 동료들과 한잔 거나하게 마신뒤 집에가는 차가 끊기면 무엇을 하십니까? 그럴때는 심야영화관이 최고죠. 조용하게 맥주한캔 긴걸 사들고 새우깡이나 한봉지 사서 영화를 보노라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시름도 잊혀지고... 무엇보다 건전하니깐요. 위대한 개츠비란 소설을 읽다가 너무 어린나이에 읽어서 그런지 집어던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삶에 묻혀 잊어버렸다가 영화로 봤네요. 사실은 별 기대를 안해서 영화를 보는 내내 오늘 잘 얻어 걸렸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디카프리오를 인상깊게 본 영화는 주제가가 영상처럼 아름다웠던 영화 타이타닉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명연기를 펼친 갱스터 오브 뉴욕이란 영화였네요. 그리고 한참이 흘러 뉴욕이란 도시를 배경으로 돌아온 배우 디카프리

신부의 아버지
제목에서부터 뭔가 짠하다고나 할까, 가슴 한편 아릴 준비를 하고 보게 만드는 드라마다. 게다가 그 '신부'가 듣지 못한다고 한다. 이름만으로는, 좋은 소리를 들어라 라는 뜻의 미네(美音), 이지만. 시종일관 잔잔한 감동을 준다. 요즘 들어 일드가 갖고 있는 감동에 대한 압박감만 조금 견뎌내면, 분명 볼만한 드라마임에 틀림없다. 드라마에 대한 얘기는 여기까지. 다음은 주인공 - 아니 '신부의 아버지'니까 아버지가 주인공이고 그녀는 조연이라고 해야 하나? - 인 칸지야 시호리(貫地谷しほり)에 대한 얘기. 적어도 드라마에선 정말 참하다. 이 주인공으로 딱이다. 이 드라마에서 처음 봤기 때문에, 드라마 외적으로 어떤 평을 받고 있는지 사생활은 어떤지 등은 당연히 모른다. 조으다. 이렇게 참한 신부의 아버지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