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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좀 작작해라... 박지성이 대단한 이력을 남긴건 사실이고 자랑스러운데 현실에 냉정해져라...산소탱크로 불렸을때는 한창 전성기때지... 공수를 왔다갔다하면서.... 작년부터 눈에 띄게 느려지고 불안한 모습 보였고 맨유 경기 출장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글구 맨유 씹는 애들 겁나 웃겨... 박지성 가기전부터 맨유는 명문팀 이고 한국에서 인기팀이다. 무슨 한국팬을 다 잃어... 축구는 안 보고 뉴스 기사로만 보는 애들을 잃었겠지.. 박지성이 세계적인 선수로 나온거 히딩크 다음 퍼거슨이 박지성 네덜란드 리그에서 아시안선수를 영입의 결단 아니야? 뭔 배신자로 생각하냐... 헤어질만한 시간에 잘 헤어진거지... 순간 이 글읽고 메시보다 박지성이 더 뛰어난거처럼 느꼈음......
10구단에 반대한다. 우선은 제반조건부터 마련해라....
10구단에 대해서는 반대함. 올스타에 참가 안하겠다는 선수협 말은 뭔 뜻인지 알겠는데 시기상조임. 더군다나 프로야구의 취업율을 얘기하는데 어느 직업이든 선호하는 직업은 취업율이 무지 적다는건 어느 직업이든 매한가지임..;;; 원래 야구는 그 특성상 6개월 동안 거의 매일 열리기 때문에 대도시를 본거지로 해야 기본적으로 수지타산을 맞출수 있음.... 일주일에 한두번 하는 축구나 실내 스포츠이면서 자리 몇천석 되는 농구 배구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10구단 후보지인 수원과 전북이 야구 인기가 어느 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몇만석 자리를 채워야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인데... 그러므로 야구는 반드시 저변, 선수자원, 도시규모, 기업의 역량 모든게 갖춰지지 않은 이상 힘듬... 울 나라보다 인기 좋

박지성 QPR 이적
이제와서야 하는 소리지만, 사실 나는 꽤 이전(대략 2년 전쯤?)부터 박지성의 맨유 탈출을 바래왔다. 선수 본인의 기량에 비해 출장기회가 너무 적은 팀에 묶여있는 게 아닌가... 박지성 정도의 커리어라면 왠만한 중상위권 클럽에선 전부 주전을 먹을 수 있을 텐데... 굳이 서브명단 발표부터 긴장타야 하는 팀에 얽메여있을 필요가 있을까... - 이런 생각을 가진 지가 꽤 오래 되었던 것이다. 이제는 확실한 대우와 함께 팀내 입지가 사실상 보장된 팀에 새 둥지를 틀었으니 선수 본인과 나 포함; 많은 사람들이 심적 부담이 덜어낸 채 시즌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QPR이 너무 레벨 낮은 클럽이라며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지만 뭐, 좋은 계약 조건으로 본인이 결정해서 한 이적이니 별 문제
![[오피셜] 박지성 QPR행 확정!](https://img.zoomtrend.com/2012/07/10/b0050518_4ffaec0115289.jpg)
[오피셜] 박지성 QPR행 확정!
현재 박지성 입단 기자회견중입니다 p.s 공식 홈페이지에도 오피셜 실렸습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