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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 선수 어디서 많이 보던 선순데....
오늘 자로 FC서울에 입단한 세르히오 에스쿠데로. 어라? 이 선수... 왠지 낯설지가 않아... ......얼마 전까지 사카쯔쿠7에서 레전드로 써먹던 선수... ... 실존인물이었구나;;;;;;;;;;;;;;;;;;; 일본 국적에 스페인 이름에 아시아쿼터에 EU 선수라길래... 보너스로 등장한 오리지널 선수인줄 알았다-_-_-;; 게임에선 드록바급으로 성장해주던 초특급 유망주였는데 오늘 J리그 통산 기록을 살펴보니 그리 큰 두각은 없었네. 어쨌든 재밌다. ㅎㅎㅎ
구단 가치 축구단 ↑ 미식축구 ↓
축구 클럽의 가치가 급상승한 반면 미식축구팀의 가치는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스포츠 구단 가치 산정에서 맨유와 레알마드리드는 전년 대비 20%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다. 맨유는 1년전보다 20% 늘어난 22억3000만달러 레알마드리드 역시 30% 가까이 증가한 18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레알은 순위도 급상승하며 댈러스 카우보이스 뉴욕양키스, 워싱턴 레드스킨스를 제치고 당당히 2위로 올라섰다. 반면 아스날은 7위에서 10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가치가 1년전과 동일했다. 야구에서는 LA다저스의 급부상이 돋보인다. 지난해 순위에서 30위에도 못 끼었던 다저스는 재정문제에서 벗어나며 정상적인 가치를 인정받는 모습이다. 뉴욕 양키스도 소
올대 평가전 (vs 뉴질랜드)
- 오늘 좌측에 오른발잡이 지동원, 우측에 왼발잡이 김보경을 두면서, 크로스를 올리기보단,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거나 오버래핑하는 풀백한테 공을 넘겨주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때문에 주된 크로스 역할은 좌우 풀백이 맡아야 했던 상황이고, 그덕에 오늘 경기에서 두 풀백이 모두 오버래핑을 자주 하는 모습이 보였다. 풀백 둘 중에 한 명은 공격, 한 명은 수비를 주로 했던 기존 전술에 비해 공격전개 시 센터백들한테 후방 방어부담이 가중되었고 (간간히 기성용 선수가 내려오긴 했지만)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김영권 선수에 비해, 황석호 선수는 그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오늘 황석호 선수의 실책성 플레이가 카메라에 자주 잡힌
이번 월드컵 본선..
최강희 감독, 최종예선 끝나고 전북으로 복귀 만약 최 감독 후임이 내가 생각하는 그 양반이라면.. 국대 코치 -> 아시안컵 코치 -> 올림픽 수석코치 -> U-20 감독 -> U-23 감독 -> 국대감독 이 모든 걸 무려 7년 이내에! 선수 은퇴 후 10년 이내에! 대단한 엘리트 납셨습니다 오오.. 퍼거슨, 벵거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전까지 10~15년의 가시밭길을 걸었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