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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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친선] 대한민국 2:3 멕시코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1월 14일

우당탕탕 어떻게 전반전은 올림픽대표팀과 마찬가지로 한골 먼저 넣고 골기퍼 덕분에 비벼보나 했는데 행운이 따라주던 전반과 달리 줄줄이 먹히더니...ㄷㄷ

올대 평가전 (vs 뉴질랜드)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7월 15일

- 오늘 좌측에 오른발잡이 지동원, 우측에 왼발잡이 김보경을 두면서, 크로스를 올리기보단,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거나 오버래핑하는 풀백한테 공을 넘겨주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때문에 주된 크로스 역할은 좌우 풀백이 맡아야 했던 상황이고, 그덕에 오늘 경기에서 두 풀백이 모두 오버래핑을 자주 하는 모습이 보였다. 풀백 둘 중에 한 명은 공격, 한 명은 수비를 주로 했던 기존 전술에 비해 공격전개 시 센터백들한테 후방 방어부담이 가중되었고 (간간히 기성용 선수가 내려오긴 했지만)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김영권 선수에 비해, 황석호 선수는 그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오늘 황석호 선수의 실책성 플레이가 카메라에 자주 잡힌

[견습분석] 2012. 6. 7. 올림픽대표 평가전 (vs 시리아)

[견습분석] 2012. 6. 7. 올림픽대표 평가전 (vs 시리아)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6월 8일

* 한번 쓱 본거 대충 휘갈긴 초짜의 분석입니다. 틀린 부분이 많을테니 틀렸으면 지적해주심 감사. 주로 오른쪽으로 전개되는 공격작업. 오재석의 오버래핑이 인상적이었음. 근데 골들은 다 왼쪽에서 시작되었다. 이 중심에는 김현성 선수가 있었다. 때때로 김현성이 2선 깊게 내려와서 볼을 받으면 중앙에 있던 윤일록과 서정진이 앞으로 전진하고, 김현성이 중앙, 또는 왼쪽 측면까지 가서 중앙에 볼을 배급해주는 패턴이 전반 공격작업의 태반이었다. 전후좌우 (주로 왼쪽) 넓게 움직이면서 볼 배급 해주고, 포스트 플레이에서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 키 플레이어. 김현성 - 김동섭의 투톱. 왼쪽 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