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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마온 이야기 (My M.O. story )(PES2013)(PS3)
어제에 이어 은얀고랑 파찌니 투톱의 조합 이렇게 스폐셜 매치가 간혹 걸리는데 팀파워 기준이 아니라 평가 기준으로 잡히는 건지.. 돈을 모으고 모아 2012 때 좋은 기억이 있던 테베즈 영입! 영입하자마자 결승골 이거보면 평가 기준도 아니고 팀파워도 아니고.. 짜릿한 인저리 타임 결승골 팀 내 첫 공헌도 5찍은 선수 네글리 가끔이렇게 압도적으로 이길때도....프리킥골 하나 포함 해서 상대 벤제마에게 해트트릭 허용... 나중에 그래서 벤제마 영입의 계기가 됨. 2013 에서는 4강 진출이 아직까지 최고 성적..ㅠ.ㅠ 작년과 헤어스탈이 달라진 메시...이번작에서는 언제 영입 할런지...작년에는 이맘때 벌써 보유하고 있었었음 라이
[국대 & 청대] 호주와의 평가전, 그리고 AFC U-19 Championship 준결승전 감상평
[국대 평가전] 대한민국 1 : 2 호주 실전이든, 평가전이든 지면 기분 안 좋은 건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워낙에 선수가 많이 바뀌어서 팀으로서의 완성도를 기대하기에는 확실히 무리가 있었습니다. 결국 오늘 경기는 팀이 아닌 각 포지션 별로 선수 개개인을 평가하는 무대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할 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최선의 포백 조합을 빠른 시일 내에 구축해 호흡을 맞춰야 할 텐데요...매번 수비수 조합이 바뀌니 수비 조직력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런던 올림픽 센터백 자원 위주로 테스트한 중앙 수비진은 집중력에 문제를 드러내며 다소 불안정하고 미흡한 모습을 보여 주었던 것 같고, 좌우 풀백들도 심심찮게 측면 공간을 허용하면서 그다지 인상적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QPR, 맨유를 이기길 기대하고 있네.
QPR, 맨유를 이기길 기대하고 있네. 차라리 우리나라가 월드컵 4강을 다시 가길 바래라 박지성 선수가 전 팀인 맨유와 드디어 승부를 하네요. 박지성 선수 팀이 그리울수도 있겠지만 지금 팀인 qpr에서 꼭 힘내셔서 승리를 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박지성 선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QPR 시즌시작전 박지성을 영입한 구단주와 감독을 세계최고급으로 칭송하며 QPR의 건승을 바라던 박지성팬 네티즌들이 성적이 부진하고 꼴지를 달리고 박지성이 욕을먹기 시작하자 QPR구단을 욕하고 떠나라고 말한다. 끝까지 응원이나 좀 해봐라. 퍼거슨이 박지성을 어찌보는줄아냐 그냥 자기팀에 있다가 딴팀간애라고 밖에 생각안한다. 박지성 안나오는게 그나마 남은 자존심이라도 지키는거임.왜 박지성이 욕을먹는거야? 운이없는거 아닐까?
호주 평가전 감상평?
(전반전) 디스! 이즈! 동구우우욱! 이근호 자꾸 막 굴리지 마세요.. 해외파들보다 더 힘들거임.. (후반전) 교체할 때마다 경기력이 안좋아지네.ㅜㅜ 축구도 대표팀도 부익부 빈익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