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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AFC U-19 Championship 우승

無我之境|2012년 11월 18일

대한민국 1 ( 4 pk 1) 1 이라크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와 TV를 켜니 후반 중반, 1:0으로 지고 있더군요. 경기 돌아가는 양상을 보니 패스 연결도 잘 안 되고 동점을 만들기는 어렵겠다 싶었습니다. 후반 45분이 될 때까지도 말이죠. 하지만 추가 시간, 문창진의 기적 같은 동점골. 문창진의 4경기 연속골이자 이번 대회 다섯번째 골이 우리 청대를 기사회생 시켰습니다. 연장전은 정말 처절해 보였습니다. 다리를 절뚝 거리며 뛰어 다니는 송주훈과 김현, 입술이 터진 이창근...근성과 집중력으로 버텨낸 청대 선수들이 대견스러웠습니다. 승부차기는 생각보다 쉽게 우리의 승리로 가져왔지만, 정말 악전고투 끝에 거둔 값진 우승입니다. 각급 아시아 대회에서 정상에 선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닌

눈물 나는데 웃긴당....

경기 때문에 마음 졸이고 이상윤 해설 때문에 웃고... ㅠ_ㅋ 대회 초반부터 무척 욕을 많이 먹었던 이번 19세 팀이었지만... 토너먼트에 들어와서 점점 경기력이 살아나더니... 결승전은 뭐... 이스탄불의 기적에 버금 가는 기적 같은 대역전극승... 이런 승부를 누가 예측이나 했을까... 연장에서 선수들 계속 쓰러질 때 정말 너무 안쓰러워서... 휴. 어쨌든 8년 만의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로서 많은 부분을 보상받는 기분이 든다. 투혼을 보여준 우리 젊은 태극전사들, 다가올 내년 월드컵에서도 큰일 한 번을 치러주시길. ps: 이 와중에 구자철 골~ 손흥민 골~ 대박나는구나 한국축구~

[K리그] 40R - 포항의 환상적인 패스웍, 이것은 유스의 힘?

無我之境|2012년 11월 18일

포항 3 : 2 전북 포항 3 황진성(전6), 고무열(전11), 이명주(전40)전북 2 이동국(전14, 후37)경고 : 신진호, 박희철(포항), 정훈(전북)퇴장 : 박희철(포항) 포항 출전 선수 (4-3-3)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황지수(후0 신진호), 황진성, 이명주 – 고무열(후32 정홍연), 유창현, 조찬호(후23 박성호) 전북 출전 선수 (4-2-3-1)최은성(GK) – 진경선, 윌킨슨, 김상식, 전광환 – 김정우(후43 심우연), 정훈 – 이승현, 레오나르도(후33 박세직), 에닝요(후7 김신영) – 이동국 포항의 모든 것은 전반전에 다 나왔는데, 낮잠 자느라 전반전을 놓쳤네요. 일어나니 하프타임...그나마 다행인 건 전반 하이라이트는 볼 수

위닝 마온 이야기 (My M.O. story )(PES2013)(PS3)

위닝 마온 이야기 (My M.O. story )(PES2013)(PS3)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2년 11월 16일

어제에 이어 배일 영입.... 2012때는 LB 가 주지션이었던 것 같은데 LMF 로 변경되었군요 11월초 이적료 순위 지금과 비교하면 다들 올랐겠지요 벤제마도 잘해주는 군요 배일은 데뷔 경기에서 골 파토는 효율이 좋은 선수 가끔먹는 스매상금 굳! 스럼프에 빠져 레이팅이 300대로..사실 이번작은 레이팅보단 자산에 촛점을 맟춰서.... 지인은 아예 패작을 돌리기도 지오빈코를 영입했는데 운전감이 정말 좋습니다. 마치 다람쥐 같아요 테베즈를 팔고 드디어 아구에로 영입! 후반 뒷심이 강해진 울팀 네이마르 영입...난타전!! 컨디션 빨강이 제일 많이 뜬 날! 결국은 이김! 리드하고 있을때는 선수교체 장면을 보여줍니다 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