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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posts광주 김동섭, 이적료 8억원에 성남행
다른 기사엔 추정 6억이라고 나왔는데 이쪽은 8억으로 단정을 짓는구나. 김동섭 선수... 아주 좋은 자원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붙박이 주전으로 쓸 생각인가?- 하는 점에선 약간 의문이 남는다. 원래의 성남 스타일이라면 원톱은 일단 외국인 선수로 물색을 했을 텐데... 신임 감독의 복안이라니 뭐라 확언을 못하겠네. - 올 시즌 후반기에 왔더라면 100% 풀주전이었을 듯-_-; 같이 온 김수범 선수는 우측 풀백 자원이라는데 '포' 자리의 대체자 혹은 경쟁자라고 봐야겠지. 기록을 찾아보니 2시즌 간 61경기 7어시로 경험면에서도 상당히 준수하다. 아무튼 두 선수 모두 잘 오셨습니다... ...라고 말하기엔 아직 오피셜이 아니군; 광주팬 분들에겐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오늘 풋토 레전설 - 대선 특집! 풋통령을 뽑아라!
초반 드립 모음 - 통합드립당 김동완 후보전 박 후보 떨어뜨리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박 후보, 요시자키 에이지(일본 축구 컬럼리스트)랑 친하지 않습니까? 박 후보 경기결과 맞춰서 딴 돈, 환원하실 겁니까? 약속하세요! 이 사회자(sbs 이재형 캐스터), 약간 종편쪽이에요? 어 지금 이 댓글, 박 후보쪽 알바 아녜요? 십열단? (박 후보가 마타도어로 공격하자) 마타도어? 알티도어는 아는데. (미국 국대) - 이번된당 서형욱 후보지난 정권(EPL 중계) 때 제대로 하지 못한 것 반성합니다. 김 후보는 첼시 스폰서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올해의 팀은 도르트문트. 머플러가 노란색이죠. 메시 너무 오래 해먹었어요. 이제는 정권을 교체해야 된다. 경기장 불량식품 공약이 무슨 4대악? 박 후보, 지하 토토 활성화
2012 K리그 감독 교체 현황
[2012-12] 부산 ㅣ 안익수 → 윤성효 [2012-12] 성남 ㅣ 신태용 → 안익수 [2012-12] 수원 ㅣ 윤성효 → 서정원 [2012-12] 전북 ㅣ 이흥실 → 파비오? [2012-12] 광주 ㅣ 최만희 → 여범규 [2012-11] 대전 ㅣ 유상철 → 김인완 [2012-11] 대구 ㅣ 모아시르 → 당성증 [2012-08] 전남 ㅣ 정해성 → 하석주 [2012-07] 강원 ㅣ 김상호 → 김학범 [2012-04] 인천 ㅣ 허정무 → 김봉길 갑자기 란마가 보고 싶군. 무차별격투... 무차별교체... ...... 난 아직 내년 시즌 성남 시즌권을 사지 않았다. 지난 5년간 시즌 종료 전 우선판매기간에 시즌권 구입 안 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뭔가 싱숭생숭한 마음이 내 갈피를
요즘 취미생활(이래봐야 주로 게임)
그간 간단한 이미지는 폰으로 찍어서 바로 트윗하기에 여기 블로그에는 포스팅이 거의... 일단 제 2차 슈로대 OG 를 구매... 2차 로 풀린것을 예약 해서 구매한 건데 위닝 하느라 3화정도까지만 끄적댔네요. 무려 건프라도 ..손을 댔네요..짐3을 무장까지 싹 가조 완료! 3DS 는 회사 동료랑 엇갈림~ 요즘 비타가 땡기는 판에 psp 로 캡틴 코만도를 돌려보았습니다. 북미psn 에서 캡콤 클래식 컬렉션 리믹스에 들어있는 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