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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요~ 불판 좀 갈아주세요~

전현철 - 임종은 전남행 김현 - 심우연 성남행 윤비트 제주행 ...불판 갈면서 고기가 남아있는 거 확인은 제대로 한 건가 걱정이 된다... 대관절 한나절 사이에 5명 이적이 뜨면 어쯔냐;; 심우연 - 김현 소식 듣고 워찌 이래 포화 상태인 포지션에만 영입을 하는 건가! 싶었더니 곧바로 날아드는 전현철 - 임종은 아웃 소식. 현재 선수진 구성상 어느 정도 납득이 가는 이동이긴 하지만 센터백은 많고 풀백은 부족한 느낌이 여전하군. 역시 올해는 3백?

석연찮은 루준 심판이 결국 작살났네.

석연찮은 루준 심판이 결국 작살났네.

초효의 비밀아지트|2013년 2월 21일

中, 승부조작에 연루된 심판 3명 공안에 체포 예전부터 승부조작으로 말 많던 중국 축구계에서 3명의 심판이 연류되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이 심판 중에 중견 축구팬이라면 한번 들어보았고, 이 갈리게 짜증나는 인간이 하나 있습니다. 그는 바로 중국의 국제심판 루준입니다. 필드 위의 진정한 게임 메이커빌어먹을 짱개색휘- 출처 : http://gb.cri.cn - 루준 심판은 우리 나라와 악연이 매우 깊습니다.그 시작은 1999년부터 인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2002년 월드컵을 대비하여 코리아컵이 열렸었지요. 박스컵의 후신인 이 코리아컵은 종말의 해(?)에 종말을 맞았는데, 당시 참가국이 한국, 크로아티아,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였습니다. 1차전 멕시코 전은 한국에게 여러모로 의미있는 경기였죠. 1년 전

제파로프 메디컬 통과?

쥐도새도 모르게 메디컬을 마쳤단다. ...... 올시즌 우리 팀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외국인 선수는 언제 누굴 내보냈는지 말이라도 좀 해주셔여...

국대 친선경기 감상 (vs 크로아티아)

L씨의 녹색 얼음집|2013년 2월 7일

최강희 감독도 질 줄을 알았던 경기. 딱히 경기결과를 가지고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다. - 수비진에 대한 비판이 굉장히 거셀 것 같다. 일단 염두에 둘 것은 수비진과 중원들이 기성용, 이정수 빼고는 비시즌기로 두달 쉬다가 최근 동계훈련/연습경기 하면서 몸을 올리는 중이었던 선수들이었다. 게다가 양 풀백들과 신형민은 A매치 경험이 적은 선수들이라 좀 허둥댄 모습도 보였고.. 이와 반대로 선발 공격진은 모조리 시즌 중에 있는 선수들로만 뽑았다. 전반에 공격진의 모습과 수비진의 모습이 극단적으로 갈렸던 거엔 이런 선수구성이 컸던 걸로 보인다. - 4백 중에서 지금 시즌중이고 A매치 경험 제일 많은 선수가 이정수인데. 뭐라고 해야 하나.. 대열 유지와 수비조율을 꼭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