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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해도 올라가냐
아어 창피해(...) 우즈벡이 막판 혼신의 추격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올라가네요. 하지만 지금 이상태론..

오늘의 고민
과연 오늘 축구는 치킨과 함께할만한 가치가 있을것인가 우즈벡때는 보다가 암생길것같았는데.. 오늘은 제발 직접 골 넣고 이겨줬음 좋겠습니다. 이동국은 윈드밀돌지말고

오늘은 한이전입니다.
> ... 출처 : 보기 「‘스포탈코리아’는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케이로스 감독의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한 사진을 입수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로스 감독은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가슴에는 최강희 감독 얼굴과 우즈벡 유니폼을 합성한 사진을 인쇄한 종이를 붙였다. 제보자는 “케이로스 감독이 17일 호텔 로비에서 이란 기자들과 만나 이러한 행동을 했다”고 전했다.」 는 지면 국대는 네티즌의 비난을 역대급으로 받을꺼다.
선호하는 종목,구단(팀),선수는 가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포츠랑은 연이 없고 올림픽,월드컵을 제외하면 일절 스포츠를 TV에서 보는 경우가 없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의 상당수가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고딩때시절에는 해외축구가 대세였다가 대딩 이후부터 국내야구가 단순히 인기를 끄는 정도를 넘어서 하나의 사회현상이나 문화조차도 이끌 정도였죠. 처음에 종범돋네 등 야구를 모르는 사람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데다가 다음날 학교에서 어느 팀에 어떤결과가 나온지 전혀 모르니 대화의 흐름도 잘 따라가지 못했죠. 그 외에도 자주 거론되는 구단인 롯데,한화는 뭔지 전혀 모르니 말이죠. 다만 이런건 외적인 문제이고 스포츠를 좋아하게 되는건 단적으로 월드컵때 세계에서 벌이는 경기뿐만 아니라 그 박진감와 감동 등이 4년에 한번밖에 볼수 없고 그마저도 관심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