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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posts레바논전 관련해서 질문, 그리고 수치놀이
(그동안 베이루트의 중계영상 메인카메라가 한 방향으로 고정이 되어있는 걸 전제로 씁니다 또, 레바논의 예선 경기들은 하이라이트만 보고 이 글을 씁니다. ) 새벽 경기 감상에 관해서는 그냥 생략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내주셨고, 공감할 수 있는 의견들이 많아서 다행스럽게 생각할 따름입니다. 그럼 수치놀이를 시작해보죠. 혹시 코인토스 장면이 그대로 나와있는 영상을 보신 분 있습니까? 팀 구호를 외칠때는 좌측 진형에 레바논, 우측 진형에 한국이었는데 시작 직전에 진형을 바꿨던 게 미심쩍어서 조사해봤습니다. 레바논이 이번 월드컵 예선전으로 홈에서 치룬 여덟 경기중에두 경기를 제외하고는 전부 레바논이 우측 진형에서 시작했습니다.3차예선전 "레바논 쇼크" 때도 레바논이 우측에서 시작했네요.저렇
![[레바논 침대축구] 침대축구와 조기축구의 진흙탕싸움](https://img.zoomtrend.com/2013/06/06/d0120899_51af3f782c77b.jpg)
[레바논 침대축구] 침대축구와 조기축구의 진흙탕싸움
[레바논 침대축구] 침대축구와 조기축구의 진흙탕싸움 아이고 천만다행이네...축구볼라고 02:28분에 알람맞춰놨는데.. 모르고 잤음 ...휴휴=33 알람소리에 깼으면 ..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휴휴휴=331:0에 후반막판까지 몰렸다면 당연히 그렇게 나올줄 몰라서 이런 기사를 내는건가?이미 중동의 침대축구는 전세계에 알려질대로 알려졌다.우리가 알아야할건 최강희 감독이 현재 국가대표에 어떤색을 입히고있느냐다전술도, 유망주발굴도, 선수기용도 그 어떠하 것 조차 해낸것이 없다.단지 티켓만 따기위해 국가대표 감독이 된것이ㅏ면, 전북으로 돌아간다고해도팬들이 등을 돌릴것이다.무엇보다 한국이 못했기때문에 저런일이 벌어진것입니다.처음부터 공 넣었으면 누우라고 해도 눕지 않을겁니다.하루빨리 최강희 감독은 그만 두어야 합니다.벌

이런 주관적인 만화가 너무 싫다.
일단 1화와 2화까지는 그러려니 했음.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종목이 더 인기 많아지는걸 바라지 않는 팬이 어디 있음.. 문제는 마지막임. 손해나는거 뻔히알면서 공정하게 평가해 달라니.... 무엇을 위한 공정한 평가인가? 자기들이 그만큼 돈 충원해 줄것도 아니면서..TV 조선만 봐도 답이 나옴. 돈이 안 되니까 안하는 거.. 스포츠 방송이 야구만 줄창 하는 이유가 야구는 빨리 끝나는게 3시간이고 길면 5시간도 하는데... 광고도 중간광고가 가능하고 축구는 야구에 비해서 광고 수입 가지기 힘듬. 문제는 야구 만한 시청율을 축구가 보장한다면 XTM처럼 중계를 할거임. 근데 그게 아니잖아. 그러면서 중계 안된다 그러면 K리그 팬들이 돈 벌충해 줄것도 아니고... 야구는 종목 특성상 광고를 엄청
[20130601] 수원FC - 광주 전 보고난 잡상
(경기분석보다는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저번에 안양하고 경찰청 경기보면서도 느낀건데, 경찰청이 질주하는 이유가 경찰청 전력이 무지하게 강하다기 보다는 (안양을 포함한) 상대팀의 수비라인이 허술한 느낌을 좀 받았는데요. 수원하고 광주전 보고나서도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글고 지금 고양 하고 안양경기 보면서도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실제 현재까지 11라운드를 치른 상황에서 보면 득점은 충주와 고양을 제외하고는 거의 15점 이상 득점해 주고 있는데 말이죠. 공격전술은 아주 잘 먹히고 있어요. 그런데 경찰청과 상주를 제외하고는 실점도 15점이 넘어요. (거의 20점에서 와리가리 하고 있습니다.) 경기당 실점이 2점 조금 안되는 수준입니다. 선수단 변경이 일상적이거나, 혹은 변경폭이 적은 상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