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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posts![[랑탕-4] 컁진 곰파-체르코리-랑탕-카트만두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9/a5fd106e-f53a-5bcd-a08d-696378188151.jpg)
[랑탕-4] 컁진 곰파-체르코리-랑탕-카트만두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2.05 32 트레킹 컁진 곰파 - 체르코리(4,985) - 컁진 곰파 - 랑탕(3,500) 8시간 / 18.5km 7시 반, 체르코리로 향했다. 우리가 지나온 길과 컁진 곰파. 우리가 가장 먼저 출발한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앞에 서게 되었다. 몇 달 동안 히말라야에서 단련된 체력과 고소 적응까지 완벽해서 우리가 여러모로 유리했다. 랑탕 리룽과 그 아래 어퍼 컁진리. 여기에서 보니 작은 언덕처럼 보였다. 2015년에도 봤던 흘러내리는 벽. 확실히 그때보다 많이 깎여 나갔다. 뒤돌아 본 풍경. 첫 번째 휴식. 다시 출발. 이날 하루에만 1200미터 정도 올리는 거라 쉽지 않은 여정이.......
![[두드 쿤다-3] 코모 단다-링무-페라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8/0a8b7373-1e55-50c1-9547-72088fa6f182.jpg)
[두드 쿤다-3] 코모 단다-링무-페라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5 22 트레킹 코모단다 - 링무(Ringmu 2,720) - 페라(Pera 2,425) 4시간 30분 / 12.6km 아침 풍경이 멋졌다. 저 끝에 있는 봉우리가 피케이 피크다. 이런 날 피케이 피크에 있었으면 좋았겠다. 우리는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야영을 했다. 추운 날 야영하는 건 불편하고 고달팠지만 다행히 마지막 야영이었다. 롯지 뒤에 있는 언덕에 올랐다가 깜짝 놀랐다. 전혀 기대하지 않은 풍경이었다. 나중에 롯지 간판을 보니 에베레스트가 보인다고 되어 있었다. 거기에 운해까지. 뜻하지 않게 최고의 풍경을 만났다. 쿰부 히말라야를 이렇게 보게 될 줄이야. 왼쪽 끝에 있.......
![[피케이 피크-2] 자세반쟝↔피케이 피크-준베시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7/e1a2ddee-67ce-5c52-ad13-29d189953c0f.jpg)
[피케이 피크-2] 자세반쟝↔피케이 피크-준베시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0 17 트레킹 자세 반쟝 - 피케이 피크 II(Pikey Peak II 4,065) - 자세 반쟝 2시간 30분 / 4km 서리가 잔뜩 내린 아침, 피케이 피크로 향했다. 아침인데도 쿰부 히말 쪽으로 구름이 가득해서 아쉬웠다. 피케이 피크 올라가는 길도 만만치 않았다. 뒤돌아 본 길. 올라가는 동안 응달이라 추웠다. 잠시 뒤돌아 본 풍경도 이렇게 좋은데, 구름이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피케이 피크에 도착했지만 구름뿐이었다. 진짜 기대했는데 말이다. 롤왈링 히말 쪽으로 눔부르 치즈 써킷과 우리가 올라온 능선이 보였다. 바람이 불었지만 구름은 물러나지 않았고, 우리는 추워서 사.......
![[눔부르치즈-1] 델리-카트만두-시발라야(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5/ff49874e-0348-5324-a32a-aab2c480815c.jpg)
[눔부르치즈-1] 델리-카트만두-시발라야(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04 01 델리(Dehi) - 카트만두(Kathmandu 에어인디아 18:45-20:40) 운이 좋게도 히말라야를 볼 수 있는 창가 자리를 배정받았다. 그동안 많이 봤기 때문에 욕심은 없는데, 2024년에는 유독 비행기에서 히말라야를 자주 보았다. 감사한 일이다. 카트만두 트리부반 공항에 도착하자 엣산과 쭘세 사장이 마중 나왔다. 엣산은 어디서 구했는지 장미꽃을 내밀었다(엣산이 이벤트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다. ㅋ 2024.11.05 - 06 카트만두에서 휴식 가르왈 히말라야를 끝내고 왔기에 휴식일에는 가장 가고 싶었던 작은별에 왔다. 똥바는 맛이 썩 좋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