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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posts![[가르왈-15] 피팔코티-리시캐시-델리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5/ca7c7d55-5a17-5438-8b2b-897aa4a582b2.jpg)
[가르왈-15] 피팔코티-리시캐시-델리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1.2 29 차량 이동 리조트 - 리시케시 어젯밤에 우리 주변을 돌아다니던 강아지. 똘망 똘망 한 눈이 어찌나 예쁜지. ㅋㅋ 버스에 짐을 싣고 리시케시까지 달렸다. 리시케시에 도착해서 저녁 먹을 곳을 찾는데, 트레킹이 끝나니까 더 이상 수고하고 싶지 않았다. 나렌드라에게 적당한 식당으로 가자고 했더니 진짜 적당한 곳에 가서 대충 먹었다. 2024.11.03 30 차량 이동 리시케시 - 하리드와 1시간 20분 / 34km 기차 하리드와 - 델리 (출발 13:30 - 도착 18:40) 5시간 / 245km 차량 이동 델리 기차역 - 마즈누카틸라(티베탄 콜로니) 아침 먹으러 호텔 식당으로 갔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가르왈-7] 파탈 나차니↔루프 쿤드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2/e0c9a3ce-c124-5dfc-addf-267cfae7fec4.jpg)
[가르왈-7] 파탈 나차니↔루프 쿤드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4 20 트레킹 Patal Nachani - Kailu Vinayak 4,328m - Bhagubasa 4,240m - Roopkund 4,747m - Patal Nachani 3,823m 9시간 40분 / 14km 4시 반에 아침 먹고 5시에 출발했다. 오늘은 1000미터를 올려야 하는 강행군이라 일행 중 2명은 가지 않았다. 완전히 어두울 때 출발했는데 서서히 날이 밝아왔다. 히말라야의 또 다른 모습이다. 그야말로 산 넘고 물 건너 여기까지 왔다. 흐린 날의 연속이었는데 루프 쿤드 가는 날은 유달리 쾌청했다. 히말라야에 다녀보니 내가 참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 히말라야에서 중요한 날에는 꼭 날씨가 좋았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렇게 멋진 날.......
![[가르왈-6] 아빈 카락-알리 칼-고라 로토니-파탈 나차니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2/52b7de7c-a463-5c71-8276-ba7781144600.jpg)
[가르왈-6] 아빈 카락-알리 칼-고라 로토니-파탈 나차니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3 19 트레킹 Abin Kharak - Ali Khal 3,400m - Ghora Lotoni 3,950m - Patal Nachani 3,823m 4시간 / 7.4km 오랜만에 멋진 아침을 맞이했다. 깨끗하고 투명한 하늘. 여명도 좋았다. 다시금 출발이 즐거운 아침이다. 우리의 야영지. 알리 칼(고개)에서 단체 사진. 출발하면서 마주한 또 다른 설산. 일정 절반이 넘어가자 다들 잘 걸었다. 속도가 떨어지는 일행은 뒤에서 나렌드라가 챙겼다. 풍경 좋고.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이라 길도 좋았다. 가르왈 히말라야 산군. 저 앞 능선에서 보면 더 잘 보일 텐데. 능선을 잘 연결하면 괜찮은 코스가 나올 것 같은데, 문제는 물이 없단다. 어.......
![[가르왈-3] 마르톨리-돌람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1/d6a891bf-cccf-5e2a-b525-4452818673f2.png)
[가르왈-3] 마르톨리-돌람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0 16 트레킹 Martoli - Martoli Pass 3,338m - Minsingh 3,344m - Dolam 2,886m 5시간 / 7.3km 아침에 출발하면서 만난 꽃. 어찌나 싱그럽고 예쁜지 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었다. 오늘도 날씨가 좋지 않았다. 10월 중순이면 가장 좋을 시기인데도 말이다. 우리가 야영했던 곳. 고개에 올라서자 묘하게 생긴 돌멩이들이 많았다. 하산길은 칼리야 탑이 생각날 정도로 예뻤다. 길도 편안하고 부드러웠다. 구름이 걷혔으면 하는 아쉬움만. 나름 고개라서 단체 셀카를 찍었다. 랄리구라스 나무들. 꽃이 피면 정말 예쁠 것 같았다. 우리가 가야 할 길. 이런 길 좋다. 고개 정상부터 통신 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