눔부르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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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눔부르치즈-6] 탈레 카르카-갸조 라-게주 카르카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6/11d9e350-1632-5b84-8f7a-1bfd69c8f481.png)
[눔부르치즈-6] 탈레 카르카-갸조 라-게주 카르카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14 11 트레킹 타레 카르카 - 갸조 라(Gyazo La 4,853) - 게주 카르카(Ngeju Kharka 3,618) 6시간 20분 / 10.4km 오늘은 갸조 라(4,853)을 넘어야 해서 아침 일찍 출발했다. 우리가 머문 타레 카르카 주변에는 거대 수맥이 있는지 용천수가 흘러나오는 곳이 많았다. 게다가 탐날 정도로 물이 깨끗했다.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겔젠이 선두에 섰다(그는 클라이밍 셰르파다). 하지만 겔젠은 영어도 한국어도 잘 하지 못했고, 때문에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다. 가이드가 뭘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늘 뒤로 물러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와에게 질문하는 등 그.......
![[눔부르치즈-3] 파티파카-마레단다-판츠 포카리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5/b4f0a241-aa7d-5a4d-8faf-aed47ed70690.jpg)
[눔부르치즈-3] 파티파카-마레단다-판츠 포카리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10 07 트레킹 파니파카 - 마네단다(Maanedanda 3,952) 3시간 40분 / 4.6km 출발하면서 만난 나무. 습한 지역인지 나무마다 이끼가 두툼했다. 여전히 고도를 무자비하게 올리는 중이었고, 오늘도 1000미터 가까이 올려야 했다. 충분히 단련되지 않은 사람은 꽤 힘든 코스였다. 합류하기로 했던 이를 제외한 게 본의 아니게 신의 한 수가 되었다. 속도 차이가 너무 커서 같이 왔다면 서로 고생했을 거다. 움막이 있는 곳에서 잠시 쉬어가고. 나무를 전부 감싸고 있는 이끼들. 너무 많아서 징그러움을 넘어 신비한 느낌마저 들었다. 오후가 되자 구름이 몰려들면서 추워.......
![[눔부르치즈-1] 델리-카트만두-시발라야(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5/ff49874e-0348-5324-a32a-aab2c480815c.jpg)
[눔부르치즈-1] 델리-카트만두-시발라야(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04 01 델리(Dehi) - 카트만두(Kathmandu 에어인디아 18:45-20:40) 운이 좋게도 히말라야를 볼 수 있는 창가 자리를 배정받았다. 그동안 많이 봤기 때문에 욕심은 없는데, 2024년에는 유독 비행기에서 히말라야를 자주 보았다. 감사한 일이다. 카트만두 트리부반 공항에 도착하자 엣산과 쭘세 사장이 마중 나왔다. 엣산은 어디서 구했는지 장미꽃을 내밀었다(엣산이 이벤트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다. ㅋ 2024.11.05 - 06 카트만두에서 휴식 가르왈 히말라야를 끝내고 왔기에 휴식일에는 가장 가고 싶었던 작은별에 왔다. 똥바는 맛이 썩 좋지 않.......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