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탕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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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랑탕-1] 카트만두-샤브루베시-뱀부-고다타벨라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9/65bf7bfb-8639-5734-8d58-c1258f5eabfb.jpg)
[랑탕-1] 카트만두-샤브루베시-뱀부-고다타벨라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30 27 차량 이동(지프) : 카트만두 - 샤브루베시(1,384) 5시간 2024.12.01 28 트레킹 샤브루베시 - 뱀부(1,956) 3시간 50분 / 8.6km 다들 편하게 가기를 원해서 카트만두에서 샤브루베시까지 전용 지프로 왔다. 7시 반에 출발했는데 도착한 게 12시 반이었다. 도착해서 바로 점심 먹고 오후 내내 쉬면서 지냈다. 지난 트레킹에서 다들 럭시+똥바로 내상을 입어 랑탕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기로 했다. ㅋ 그리고 다음 날 출발. 샤브루베시는 2015년과 크게 달라진 게 없어 보였다. 그때는 네팔에서 지진을 만났는데. 이번 가이드는 다와다. 이제야 자신의 역할을 찾았다.......
![[두드 쿤다-4] 페라-파플루-카트만두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9/ac1be5fe-7d2c-5e53-9315-31236f900326.jpg)
[두드 쿤다-4] 페라-파플루-카트만두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6 23 트레킹 페라 - 파플루(Phaplu 2,469) 1시간 50분 / 7km 김치가 많이 남아서 아침에 김치 수제비를 끓였다(반죽은 전날 저녁에 다와가 했다). 나는 맛있어서 몇 그릇을 먹었는데 엣산을 얼마 먹지 못했다. 우리나라처럼 다양한 음식 문화를 가진 곳은 어느 나라를 가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다. 반면 문화/환경적으로 음식이 단조롭고 종교적으로 금기된 음식이 많은 곳은 다양한 음식에 적응하기 어려운 듯했다. 엣산은 네팔에 오기 전 태국에서 열흘 동안 머물며 현지 에이전시 사장들을 만났는데, 매일 인도 음식만 먹었단다. 태국이면 해산물도 풍부하고.......
![[두드 쿤다-3] 코모 단다-링무-페라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8/0a8b7373-1e55-50c1-9547-72088fa6f182.jpg)
[두드 쿤다-3] 코모 단다-링무-페라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5 22 트레킹 코모단다 - 링무(Ringmu 2,720) - 페라(Pera 2,425) 4시간 30분 / 12.6km 아침 풍경이 멋졌다. 저 끝에 있는 봉우리가 피케이 피크다. 이런 날 피케이 피크에 있었으면 좋았겠다. 우리는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야영을 했다. 추운 날 야영하는 건 불편하고 고달팠지만 다행히 마지막 야영이었다. 롯지 뒤에 있는 언덕에 올랐다가 깜짝 놀랐다. 전혀 기대하지 않은 풍경이었다. 나중에 롯지 간판을 보니 에베레스트가 보인다고 되어 있었다. 거기에 운해까지. 뜻하지 않게 최고의 풍경을 만났다. 쿰부 히말라야를 이렇게 보게 될 줄이야. 왼쪽 끝에 있.......
![[눔부르치즈-8] 카야-킨자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7/c15dc09f-507b-5926-ad13-df862d22b9e3.jpg)
[눔부르치즈-8] 카야-킨자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17 14 트레킹 카야 - 킨자(Kinja 1,560) 3시간 50분 / 10.1km 출발. 카야 마을이 다른 곳보다 깨끗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랬다. 지금까지 만난 네팔의 마을들 중에서 가장 단정하고 예뻤다. 집이 크고 깨끗했고 지붕과 창틀 색을 일부러 파란색으로 맞춘 건지 마을이 전체적으로 차분해 보였다. 마을 사진은 잘 찍지 않는 편인데 이 마을은 멋진 풍경을 만난 것처럼 자꾸 사진을 찍게 했다. 11월 중순인데도 밭에 뭔가를 심은 걸 보면 겨울에도 따뜻한 모양이었다. 마을을 지나는 길은 손수 돌을 깔아 놓은 듯했다. 이렇게 하면 여름에 비가 많이 올 때도 진흙으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