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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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 히말라야에서 연 이은 자연재해 위험 증가

(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 히말라야에서 연 이은 자연재해 위험 증가

(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 히말라야에서 연 이은 자연재해 위험 증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715 University of Zurich '전 세계 산악 지역, 기후 위험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상기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기후 변화로 인해 히말라야에서 연이은 자연재해 위험이 증가 국제 연구팀은 2023년 10월 히말라야에서 발생한 시킴 홍수 재해는 약 1,470만 세제곱미터의 얼어붙은 빙퇴석 물질이 사우스 로낙 호수로 무너져 20m 높이의 홍수 파도를 유발한.......

[카페 가입 안내] 히말라야를 찾는 즐거움

[카페 가입 안내] 히말라야를 찾는 즐거움

카페 같은 거 만들지 않으려고 했는데, 일정이 많아지다 보니 정리할 공간이 필요해서 결국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히말라야 트레킹&여행은 카페를 통해 공지할 생각입니다. 일정 역시 모두 오픈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다녀오면 모두 오픈하고 있어서 미리 오픈한다 생각하고. 참고로 모든 게시판은 일반 멤버 이상 볼 수 있으며, 가입 질문에 대한 답변을 확인한 후에 등업해 드립니다. :) ▼ 가입은 여기서

[쿠마온-8] 파티야사리-두르-바디야콧 (2024.10.05-2024.11.04)

[쿠마온-8] 파티야사리-두르-바디야콧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5 11 차량 이동 Patiyasari - Dhur 2,335m 3시간 30분 / 33km 오늘은 차량으로 이동하는 날이라 여유가 있었다. 트럭에 모든 짐을 싣고. 바닥에 방수포를 깔아서 카고백이 지저분해지지 않았다. 타고 가던 지프가 펑크 났다. 뒤따라 오는 트럭에는 스태프들이 탔다. 마헨드라, 아난다, 난두. 기사가 금방 타이어를 교체했다. 다시 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소님들이 길막을... ㅋ 계단식 밭. 인간은 참 경이로운 존재다. 뭔가 아늑해 보이는 마을. 잠시 휴게소에 들러 밀크티와 과자를 먹었다. 뜻밖에도 와이파이가 돼서 오랜만에 바깥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참고로 쿠마온-가르왈 히.......

[쿠마온-6] 나믹-고기니-람타라 카락-라즈 카락 (2024.10.05-2024.11.04)

[쿠마온-6] 나믹-고기니-람타라 카락-라즈 카락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2 08 트레킹 Namik - Gogini - Rantara Kharak - Raj Kharka 2,540m 8시간 / 11.3km 아침에 출발을 기다리는데 웬 강아지 한 마리가 혼자 찡찡거렸다. 아까 하얀 개를 따라다니는 걸 봤기에 녀석의 목덜미를 들어서 주변을 살폈다. 그런데 하얀 개는 어미가 아닌지 녀석을 못 본 척했다. 아마도 강아지 녀석이 어미로 삼을 만한 무언가를 계속 따라다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다른 일행들이 있는 곳까지 데려왔더니 내 발 옆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ㅠㅠ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녀석을 놓고 가려니 가슴이 아팠다. 다행히 요리사 난두가 녀석에게 먹을 것을 챙겨주었다.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