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포스트: 2733
Tags

Posts

2733 posts
땅그지 짓 자제 좀-_-

땅그지 짓 자제 좀-_-

경당|2013년 11월 19일

어휴...거지들이냐......그럴거면 해외 나가지 좀 마라 진짜......

공항 가는 리무진 버스를 보면 내 가슴 뛰네

공항 가는 리무진 버스를 보면 내 가슴 뛰네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9월 16일

아침 출근 중에 안 졸면서 갈 때 어쩌다 옆차선을 달리는, 혹은 맞은편에서 오는 리무진 버스를 볼 때마다. 나는 지금 하기 싫은 업무, 최소한의 예절만 간신히 있을까말까인 팀원들, 이런 직장으로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가고 있는데. 지금 저 버스 안에 탄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아마 나보단 행복할 꺼야, 뻘한 생각들 많이 했는데. 이 분이 제 심정을 딱 잡아 포현해주셨네요. 정주행해보면서 마음에 드는 표현도 아주 거슬리는 표현도 있지만 그림으로 자기 자리를 잡고 소통하는 것이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아......리무진 버스 타고 싶다. 아............공항 가고 싶다. -> 현실에서 떠나고 싶다, 인가봅니다. 섬 아닌 섬나라인 대한민국에선 특히나 공항이 바로 떠나는 관문이니까

해외 호텔 예약 사이트 관련 정보.

Expedia와 Agoda에서 예약/결제/취소를 하며 알게 된 사실 공유. 1. 호텔비가 원화로 표시되긴 하나, 실제 결제되는 금액은 다름. 2. 취소하는 경우 카드 결제 수수료가 떼임. 50만원 상당의 호텔비를 결제 취소했는데, (둘 다 VISA 카드) Expedia에서는 1천원 가량, Agoda에서는 2천원 가량을 떼였음. 3. 카드 결제 취소까지는 2주일 정도가 소요. 4. 한국에서 제대로 사업자 등록을 했는지 여부는 불명이나 (아마 안 했을 듯), 문의 전화 시 한국 사무소 상담 직원들은 참 친절했음.

[도쿄 여행]도쿄 디즈니랜드!

[도쿄 여행]도쿄 디즈니랜드!

どこ|2013년 6월 28일

미호와 작년부터 계획했던 함께 디즈니랜드 가기. 드디어 실현되었다. (벌써 한 달전) 이날도 역시 평일+날씨는 흐렸지만 사람 많았으므로 실패. 비 안오는 날 간다고 디즈니랜드 달력을 보고 정한 날임에도 비는 내리고야 말았다. 앞선 포스팅에서 말했던것처럼 디즈니랜드는 어린 아이들을 타겟으로 만든 그야말로 랜드다. 그래서 어트랙션도 그렇게 무섭지 않은(그래도 나에겐 무서움) 느낌이다. 디즈니랜드도 디즈니씨도 언제나 애픝터 파이브 티켓으로 가서 밝을 때의 느낌이 항상 궁금했었는데 미호랑 갔던 이 날은 모처럼 아침부터 출묘! 역에서 내리고 깜놀.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음. 이 깜놀은 한달 뒤 비오는 날 디즈니씨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언게 되는데.. 저 앞에서 사진 찍으려면 줄서서 기다려야 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