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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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출정식
지금부터 인천공항에 갑니다. 응원도구는...일단 러브라이블레이드 4th / 5th 이도류. 그리고 동키호테에서 산 울오. 그리고 검집이라 할 수 있는 블레이드 보관 백, 5th 머플러, 라이브 당일 입을 5th 티셔츠. 저번에 산 뮤즈 스마트폰 장갑, 4th와 5th 리스트밴드, 그리고 이 모든 걸 한번에 담아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5th 토트백. 쏟아질 염려도 없게 자크도 달렸습니다! 그 외에는... 생명줄인 타블렛 PC랑 핸드폰(로밍은 안함), 예비충전지, 충전용 케이블 2개,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소위 DAP, 여기에 러브라이브 노래 꽉꽉 채워 가고. 110V 변환 돼지코 세 개랑 여권, 비행기표, 호텔 바우처, 여차할 때 나눠줄 명함. 그리고 바이캄프...가 아니라 캐리
해외 여행 중 여권을 잃어버린다면? oTL
차이컬쳐님의 글 - 여행지에서 물건 잘 안 잃어버리는 습관들을 읽다 생각난 나의 흑역사. 그렇습니다. 전 여권을 잃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공항에서. 하하하하하하 ;ㅁ;그 대단한 흑역사는 2010년 크리스마스&신년 여행 중 일어났습니다.쿠알라룸푸르-랑카위-쿠알라룸푸르-싱가폴의 일정이었는데, 문제는 랑카위에서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에어아시아 비행이 새벽 6시에 있었다는 것. 저는 잠에 취해 공항을 몽유병 환자처럼 랑카위 공항을 돌아다니고 있었고, 그렇게 시큐리티 체크까지 다 통과한 뒤 어드메에서 여권을 잃어버린 후 그 사실도 모른채 그렇게 쿠알라룸푸르행 비행기를 탔지요. 쿠알라룸푸르 에어아시아 전용 공항에서 싱가폴행 비행기 탑승 준비 중, 바로 앞앞 승객이 여권이 없어져서 대성통곡을 하며 공항

일본 여행의 후기를 적었습니다.
이글루스엔 사진 관련이 좀 짱나서(...) 루리웹에다 올렸습니다. 여기서 읽으시면 됩니다♬ (클릭) 가서 읽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1. 나리타 구려!2. 크림안미츠 마이쪄!3. 칸다묘진 에마 멋져!4. 눈 한번 징하게 오네!5. 아키바 무서워... 정도로 줄일 수 있겠습니다. (...) 여러모로... 감히 평하자면 '인생을 바꾼 여행'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이 여행은... 정말 제게 많은 것을 준 것 같습니다. 칸다를 떠나면서 뒤를 돌아보고 '다시 오겠습니다' 라고 인사했었는데. 그게 부디 실현되기를. 5th 선행예매권, 부탁해...! 아니 그 이상으로 무언가를 노리고는 있습니다만. 한 번 읽어보세요. 다음엔 찍사로서의 스킬도 좀 더 업해야겠어요~
(1) 나홀로 패키지 투어- 계획 계획!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된 계기는 역시 엄마였다 어느 날 부터 유심히 통장을 정리해보고는 "돈 미리 빼줄테니 여행 다녀와 당장" 이라고 엄포를 놓으셨고회사에서 마침 "직원 복지를 위해 연차를 적극적으로 사용 권장라 했지만 사실 비용절감 이겠지!"이라는 상황이 겹치고관절이 나간 이후로 마침내 여행이 결정되었다! 고려했던 것들 1. 가격2. 관광 코스3. 먹을거 였는데 막상 국내는 온천 낀 호텔들도 비쌌고 식사 찾기도 귀찮아지려던 참에 들어왔던 상품"북해도 3박 4일 료칸체험 북해도 3박4일" 패키지 상품!!그렇게 나는 나 홀로 단체패키지 여행에 등록하는 용자(?)가 되었습니다 당시 계약했던 상품은 이거 혼자 가는 패키지의 단점 1. 추가 요금이 붙었다 - 같이 가는 것보다 싱글룸을 사용하는



